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지금 현재 웨이터를 하고있어요 .. 노래방에서요~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이제 거의 60일째가 되어가고있고요 물론 웨이터 일을 하기전에 만났었죠 사귀다가 도중에 웨이터 일을 시작하게 된겁니다 ~ 아 말하자면 사귀기고 나서 바로 1~2일 있다가 웨이터 일을 시작하게되었죠 그런데 아무래도 밤일을 하다 보니깐 연락도 잘안되고 너무 힘들었죠 ..만나는 것도 자주 못보고 이러니깐 그래서 중간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너무 힘들고 오빠도 절 붙잡길래 다시 붙었고요 처음에는 밤에 일을하다가도 저한테 연락을 자주 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하루에 틈만 나면 전화하고 문자도 보내고.. 그러다가 점점점 뜸해지더라구요...연락이.. 연락 뜸해지는 건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렇게 연락을 잘 기다리는 편은 아니니깐요 ~ 그런데 제가 남자친구땜에 예전에 좀 많이 울었거든요.. 연락도 잘 안되고 속상하고 그러니깐.. 그럴때마다 주위에서는 그냥 헤어지라고 막 그랬는데 지금도 주위에서는 다 헤어지라고 해요 남자친구가 웨이터 일을 하다보니깐 노래방도우미들과의 접촉이 약간 있긴있습니다.. 어떤 아이를 노래방 도우미로 꼬실려고 연락도 하고있다고 막 그냥 저에게 말하고하드라구요~..전 그거마저도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자친구가없다고 말을했나봐요 ㅡㅡ;; 그 꼬실려고 하는 애가 제 남친한테 '그럼 오빠 여자친구한테 이런거 부탁하면 되지 왜 저에게 부탁하냐고..'이런식으로 말을했길래 남친이 여자친구 없다고 말했다고 저에게 말했어요...전 이 얘기 들었을때 정말 화가 났었지만..어쩔 수 없이 이해해줬습니다.. 정말 좀 바보같죠?ㅡㅡ;;...지금 제가 생각해도 ㅂㅏ보같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 순간 남친이 거짓말한것을 보았습니다.. 음..말하자면 너무 길구요...어쨋든 거짓말을 한게 저에게 걸린거에요.. 첨에 말을 안하고 있다가 며칠지나고 제가 말했죠 오빠 저에게 숨기는 거 없냐고.. 남친은 없다고 말하드라구요~~..그래서 제가 그 거짓말한 그 사건을 얘기하니깐 모른다고 막 잡아떼는거에요..저는 증거까지 다 있는데 계속 모른다고 잡아떼는거에요..그러면서 애교 부리면서 나중에 알아보고 내가 다시 얘기해준다고.. 근데 딱 이렇게 믿음이 떨어지고 나니깐 예전에는 남친 전화올 시간이 되면 막 전화기다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덤덤하기만 해요 전화가 오든지 말든지 ~ 믿음이 떨어지니깐 사랑하는 감정도 서서히 사그라드는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싫은건 아니에요 절대로 - 어제도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냥 무덤덤하면서도 맘이 약간 누그라 들드라구요~.. 예전같았으면 전화 끊고 제가 아쉬워서 밤에 나중에 또 연락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뭐..그저그랬네요.. 나중에 전화해줄꼐 ~이런말을 하면 전화기 계속보고 기다리곤했는데 이제는 전화가 한~~참뒤에 올걸 아니깐 덤덤하기만하고요.. 그런데 참 정이라는게 무섭잖아요 제가 지금 이 사람에게 점점 더 익숙해져서 정이 더 들어서 나중에 헤어지면 저만 더 힘들거라고 친구가 얘기하더군요 친구 하는 말이 그냥 지금 좋아하는 감정이 계속 사라지고 잇을때 니 맘을 서서히 정리하는게 좋다고요.. ..그래서 어떻해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친의 거짓말은 계속계속 그냥 습관처럼 저에게 할것같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아직 저의 확실한..감정을 잘모르겠습니다.. 흠...........어떻해 생각하시나요?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웨이터 일을 하는 남자친구 ..떔에..
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지금 현재 웨이터를 하고있어요 ..
노래방에서요~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이제 거의 60일째가 되어가고있고요
물론 웨이터 일을 하기전에 만났었죠
사귀다가 도중에 웨이터 일을 시작하게 된겁니다 ~
아 말하자면 사귀기고 나서 바로 1~2일 있다가 웨이터 일을 시작하게되었죠
그런데 아무래도 밤일을 하다 보니깐 연락도 잘안되고
너무 힘들었죠 ..만나는 것도 자주 못보고 이러니깐
그래서 중간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너무 힘들고 오빠도 절 붙잡길래 다시 붙었고요
처음에는 밤에 일을하다가도 저한테 연락을 자주 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하루에 틈만 나면 전화하고 문자도 보내고..
그러다가 점점점 뜸해지더라구요...연락이..
연락 뜸해지는 건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렇게 연락을 잘 기다리는 편은 아니니깐요 ~
그런데 제가 남자친구땜에 예전에 좀 많이 울었거든요..
연락도 잘 안되고 속상하고 그러니깐..
그럴때마다 주위에서는 그냥 헤어지라고 막 그랬는데
지금도 주위에서는 다 헤어지라고 해요
남자친구가 웨이터 일을 하다보니깐
노래방도우미들과의 접촉이 약간 있긴있습니다..
어떤 아이를 노래방 도우미로 꼬실려고 연락도 하고있다고
막 그냥 저에게 말하고하드라구요~..전 그거마저도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자친구가없다고 말을했나봐요 ㅡㅡ;;
그 꼬실려고 하는 애가 제 남친한테 '그럼 오빠 여자친구한테 이런거 부탁하면 되지 왜 저에게 부탁하냐고..'이런식으로 말을했길래 남친이 여자친구 없다고 말했다고 저에게 말했어요...전 이 얘기 들었을때 정말 화가 났었지만..어쩔 수 없이 이해해줬습니다..
정말 좀 바보같죠?ㅡㅡ;;...지금 제가 생각해도 ㅂㅏ보같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 순간 남친이 거짓말한것을 보았습니다..
음..말하자면 너무 길구요...어쨋든 거짓말을 한게 저에게 걸린거에요..
첨에 말을 안하고 있다가 며칠지나고 제가 말했죠
오빠 저에게 숨기는 거 없냐고..
남친은 없다고 말하드라구요~~..그래서 제가 그 거짓말한 그 사건을 얘기하니깐
모른다고 막 잡아떼는거에요..저는 증거까지 다 있는데
계속 모른다고 잡아떼는거에요..그러면서 애교 부리면서 나중에 알아보고
내가 다시 얘기해준다고..
근데 딱 이렇게 믿음이 떨어지고 나니깐
예전에는 남친 전화올 시간이 되면 막 전화기다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덤덤하기만 해요 전화가 오든지 말든지 ~
믿음이 떨어지니깐 사랑하는 감정도 서서히 사그라드는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싫은건 아니에요 절대로 -
어제도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냥 무덤덤하면서도
맘이 약간 누그라 들드라구요~..
예전같았으면 전화 끊고 제가 아쉬워서 밤에 나중에 또 연락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뭐..그저그랬네요..
나중에 전화해줄꼐 ~이런말을 하면 전화기 계속보고 기다리곤했는데
이제는 전화가 한~~참뒤에 올걸 아니깐 덤덤하기만하고요..
그런데 참 정이라는게 무섭잖아요
제가 지금 이 사람에게 점점 더 익숙해져서
정이 더 들어서 나중에 헤어지면 저만 더 힘들거라고 친구가 얘기하더군요
친구 하는 말이 그냥 지금 좋아하는 감정이 계속 사라지고 잇을때
니 맘을 서서히 정리하는게 좋다고요..
..그래서 어떻해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친의 거짓말은 계속계속 그냥 습관처럼 저에게 할것같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아직 저의 확실한..감정을 잘모르겠습니다..
흠...........어떻해 생각하시나요?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