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치 부(모)

이연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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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행 기차를 타고 잠들어 이동 중
조치원에서 아이2 동반 남성이 뒷자리 탑승.
그때부터 아이들의 조잘거림이 시작 됨.
몇분간 견디다 쳐다봄으로 주의를 줌.
아무 소용없음.
아빠어디가? 아빠저게머야? 아빠또어디가?.........
지속된 소음에 말로 주의를 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계속해서 떠들었고
더 문제는 아이아빠는 지가 더 떠듬.
결국 승무원에게 도움요청.
주의의 승객들도 동조, 마침내 빌런(아이아빠)퇴치!
후우...

멍청한 부모가 멍청한 아이를 만듭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란 점을 잊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