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억압받는 여성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박혀 있고, 그러한 개인적인 주관을 자신의 업무에 적용시켜 공/사를 구분하지 않음.특히 남성혐오는 있는데 강약약강이 본능이라, 남성 손님이 친절해도 힘이 없는 것 같으면 바로 개무시함. 힘 있어보이고 가부장적인 남자들에게는 예의를 지키고, 그렇지 않아 보이는 남자는 자신의 편견에 따라 약하고 힘없는 것으로 인식하여 그러한 남자들만 선택적으로 무시하고 억압함. 무시 당하는 것에 항의하면 진상손님, 갑질, 자신을 억압하는 남성/개저씨/꼰대로 뒤집어 씌움. 아이러니하게도 본인도 자신의 편견을 극복하지 못하여 위선적인 삶을 살게 됨. 결국 자신이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회구조를 되려 강화시킴.
일부 한국 여성, 특히 서비스직들의 ㅈ같은 위선
아이러니하게도 본인도 자신의 편견을 극복하지 못하여 위선적인 삶을 살게 됨. 결국 자신이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회구조를 되려 강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