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연애끝에 결혼준비도 끝내고 같이 동거시작했는데
이사람의 단점만 보여요. 5월의 신부가 되어 행복할것만 같았는데요...
연애기간중에도 남자친구 자취방에 자주 갔었는데 갈때마다 지저분하고 청소도 안해서 불쾌한냄새가 났지만 같이 살면 청소잘하겠다 라는 말만 믿고 결혼까지 결심했어요.
그런데 동거한지 일주일도 안된 지금조차 집안이 쓰레기장처럼 변하고 침대위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흘려요 보기만해도 좋았던 사람인데 이젠 볼때마다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져나가는 느낌이 드네요 결혼하면 평일아침은 꼭 챙겨주겠다고 한 사람인데 간단한 조리조차 못하고 음식하고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한다고 세뇌시켜요ㅠㅠ
결혼해도 되는 걸까요?
결혼 두달가량 앞둔 동거 파혼을 생각해요
이사람의 단점만 보여요. 5월의 신부가 되어 행복할것만 같았는데요...
연애기간중에도 남자친구 자취방에 자주 갔었는데 갈때마다 지저분하고 청소도 안해서 불쾌한냄새가 났지만 같이 살면 청소잘하겠다 라는 말만 믿고 결혼까지 결심했어요.
그런데 동거한지 일주일도 안된 지금조차 집안이 쓰레기장처럼 변하고 침대위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흘려요 보기만해도 좋았던 사람인데 이젠 볼때마다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져나가는 느낌이 드네요 결혼하면 평일아침은 꼭 챙겨주겠다고 한 사람인데 간단한 조리조차 못하고 음식하고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한다고 세뇌시켜요ㅠㅠ
결혼해도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