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3만 5천원정도 식사 가격을 남친이 사고 카페를 가면 제가 사겠죠? 그러면 평소에는 먹지도 않는 7500원짜리 음료에 같이먹을 13000원짜리 디저트 그리고 스콘같은 빵류 4-5000원 시키고 그러는데 저는 밥먹고 나면 배불러서 그렇게 까지 오바할 필요 있나 싶은데 꼭 가격을 맞추려는 느낌이 들어서.. 식사값 낸게 아까웠나 싶은 기분이 들어서요 다른분들 의견 궁금합니다~~671
식사 가격 낸만큼 디저트 주문하는 남친
같이먹을 13000원짜리 디저트 그리고 스콘같은 빵류 4-5000원 시키고 그러는데
저는 밥먹고 나면 배불러서 그렇게 까지 오바할 필요 있나 싶은데 꼭 가격을 맞추려는 느낌이 들어서.. 식사값 낸게 아까웠나 싶은 기분이 들어서요
다른분들 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