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차 애기 아빠입니다. 딸아이 2명있구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와이프가 다른남자를 만나다가 저에게 걸렸습니다. 헌팅 술집에서 헌팅으로 만나고 남자쪽에서는 처음에 유부녀라는걸 몰랐다고합니다. 그점 이해할수있습니다 당연히 처음에 물어보지않았을꺼라 생각하니까요 와이프는 90년생이구요. 처음에는 결혼 후 계속 집안일만 했구요 일 시작한지는 3달 조금 넘은듯 하네요. 어느 순간부터 거짓말을 많이 하고 외박을 자주 하고했습니다. 그때 의심을 하고있었구요 처음에는 직장 대표인주 알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헌팅 술집에서 만난 남자더라구요.. 어느날 술이 잔뜩 취해서 들어왔습니다. 옆에서 제가 자고있는데 핸드폰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뭐하나 보니까 술김에 남자에게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내가 너 차단했는데 너무 보고싶다 이렇게.... 그래서 내가 착각을했구나 하고 핸드폰을 확인해봤습니다. 평소에 절대 와이프 핸드폰을 보지않아요. 다른거 다 삭제를했지만 문자 메세지 휴지통을 봤는데 전에 했던 문자 내용이 있더라구요. 참았습니다 정확한 증거가 없기때문에 그래서 증거를 잡으려고 노력을했고. 제가 출장중에 갑자기 와이프가 외가집에서 잔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집으로 와서 와이프 미행을 하려고했지만 제 차로는 한계가 있어서 놓지고 말랐습니다.. 그리고 2틀뒤에 딸 유치원에 대리로 가서 이야기중 물어봤습니다 제가. 할머니집가서 누구랑 잤냐고 나 할머니 동생 잣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엄마는 물어봤던이 엄마는 일갔다고...외박한거죠 그남자와 함께.. 결국 제가 폭팔해서 지금까지 모아둔 증거로 추궁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정 하더라구요 어쩔수없이 제가 모아둔 증거가 많아기때문에요 그런데 남자랑 모텔 & 남자집 을갔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횟수로는 5 ~ 6 회 정도 됩니다. 다음날 남자를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처음에는 몰랐다 유부녀인지 2회정도 만나뒤에 알았고. 그뒤로 정리하려고했지만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는데 가슴이 말을 안듣는다 개소리 시전했습니다. 너무 쓸대 없이 말이 많았네요 중요한건 30대 남녀가 모텔방에 갔는데 아무일이 없었다고 계속 말합니다. 남자가 고자가 아니고서야 그게 가능한가요 ? 여러분은 이해 하실수있나요?? 뭐했냐 물어봤더니 배달 시켜먹고 영화만 봤다고 하는데 이해 하실수있나요? 여러분 생각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지금 정신이 없어서 글을 막쓰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 한번식 부탁드립니다.
와이프의 바람..
딸아이 2명있구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와이프가 다른남자를 만나다가 저에게 걸렸습니다.
헌팅 술집에서 헌팅으로 만나고 남자쪽에서는 처음에 유부녀라는걸 몰랐다고합니다.
그점 이해할수있습니다 당연히 처음에 물어보지않았을꺼라 생각하니까요 와이프는 90년생이구요.
처음에는 결혼 후 계속 집안일만 했구요 일 시작한지는 3달 조금 넘은듯 하네요.
어느 순간부터 거짓말을 많이 하고 외박을 자주 하고했습니다.
그때 의심을 하고있었구요 처음에는 직장 대표인주 알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헌팅 술집에서 만난 남자더라구요..
어느날 술이 잔뜩 취해서 들어왔습니다. 옆에서 제가 자고있는데 핸드폰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뭐하나 보니까 술김에 남자에게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내가 너 차단했는데 너무 보고싶다 이렇게....
그래서 내가 착각을했구나 하고 핸드폰을 확인해봤습니다. 평소에 절대 와이프 핸드폰을 보지않아요.
다른거 다 삭제를했지만 문자 메세지 휴지통을 봤는데 전에 했던 문자 내용이 있더라구요.
참았습니다 정확한 증거가 없기때문에 그래서 증거를 잡으려고 노력을했고.
제가 출장중에 갑자기 와이프가 외가집에서 잔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집으로 와서 와이프 미행을 하려고했지만 제 차로는 한계가 있어서 놓지고 말랐습니다..
그리고 2틀뒤에 딸 유치원에 대리로 가서 이야기중 물어봤습니다 제가.
할머니집가서 누구랑 잤냐고 나 할머니 동생 잣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엄마는 물어봤던이 엄마는 일갔다고...외박한거죠 그남자와 함께..
결국 제가 폭팔해서 지금까지 모아둔 증거로 추궁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정 하더라구요 어쩔수없이 제가 모아둔 증거가 많아기때문에요
그런데 남자랑 모텔 & 남자집 을갔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횟수로는 5 ~ 6 회 정도 됩니다.
다음날 남자를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처음에는 몰랐다 유부녀인지 2회정도 만나뒤에 알았고.
그뒤로 정리하려고했지만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는데 가슴이 말을 안듣는다 개소리 시전했습니다.
너무 쓸대 없이 말이 많았네요 중요한건 30대 남녀가 모텔방에 갔는데 아무일이 없었다고 계속 말합니다.
남자가 고자가 아니고서야 그게 가능한가요 ? 여러분은 이해 하실수있나요??
뭐했냐 물어봤더니 배달 시켜먹고 영화만 봤다고 하는데 이해 하실수있나요? 여러분 생각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지금 정신이 없어서 글을 막쓰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 한번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