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이나 기념일 선물 뭐 갖고 싶냐고 물어봤거든요 근데 되돌아오는 답은 니가 알아서 생각해야지 나한테 물어보면 어찌냐며 선물이란게 비밀스럽게 줘서 짠하는거라함.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어줘도 맛없다고하고 안먹음 심지어 비싼 곳을 데려와줘도 돈 버렸다고 분위기나 음식 맛까지 ㅈㄴ 평가함 남자 사귄다는 친구한테 걔 돈 많아? 하는일은 뭐해?라고 묻고 남자 외모가 좀 아쉬우면 그래도 숨겨놓은 땅은 있겠지? 차는 뭐야? 등 유심히 살핌 진짜 본인이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도 상대 직군이나 추태를 살피며 사과를 하지 않고 다리꼬면서 거만함 아예 사과할줄을 모르는 사람 같은 느낌 자기 남자도 아닌데 돈 많고 학력 배경 좋으면 어떻게서든 잡아볼려고 꼬리침 남자랑 진정한 관계를 유지하는것도 아니면서 자기를 위해 돈을 얼마나 쓰나 어장을 치면서 자기 가치를 확인함 남자들이 좋아할 얼굴보고 멍청하게 생겼다, 매력없게 생겼다, 걍 수수하네 이러고 ㅂㄹ 안예쁜 애매하게 생긴애들한테 청순하다느니 바르게 생겼다니 여적여 오짐
솔직히 이 정도면 김치녀 맞죠?
근데 되돌아오는 답은 니가 알아서 생각해야지 나한테 물어보면 어찌냐며
선물이란게 비밀스럽게 줘서 짠하는거라함.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어줘도 맛없다고하고 안먹음
심지어 비싼 곳을 데려와줘도 돈 버렸다고 분위기나 음식 맛까지 ㅈㄴ 평가함
남자 사귄다는 친구한테 걔 돈 많아? 하는일은 뭐해?라고 묻고 남자 외모가
좀 아쉬우면 그래도 숨겨놓은 땅은 있겠지? 차는 뭐야? 등 유심히 살핌
진짜 본인이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도 상대 직군이나 추태를 살피며
사과를 하지 않고 다리꼬면서 거만함 아예 사과할줄을 모르는 사람 같은 느낌
자기 남자도 아닌데 돈 많고 학력 배경 좋으면 어떻게서든 잡아볼려고 꼬리침
남자랑 진정한 관계를 유지하는것도 아니면서 자기를 위해 돈을 얼마나 쓰나
어장을 치면서 자기 가치를 확인함
남자들이 좋아할 얼굴보고 멍청하게 생겼다, 매력없게 생겼다, 걍 수수하네 이러고
ㅂㄹ 안예쁜 애매하게 생긴애들한테 청순하다느니 바르게 생겼다니 여적여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