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여자입니다.
집은 같이 대출받았구요.
상대가 돈을 더 많이 냈습니다.
맞벌이로 대출금은 같이 갚을거예요.
지금 현재는 제가 돈을 더 벌구요.
저는 연봉 상승률이 낮고
장기적으로는 상대방이 상승률이 더 높아서 돈을 더 벌게 될 직종입니다.
같이 가구나 가전을 고르러 다니고 있는데요.
대출받을때 혼수용으로 제 돈에서 일정부분을 빼놔서 이걸로 다 할 예정입니다.
저보고 다 고르라고 해서 제가 다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단 상대방이 제가 고르는 가전 가구를 다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요.
뭘 살지 종류부터해서 다 자기가 마음에 안들면 못 사게 합니다.
디자인같은것도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하면서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건 못 사게 해요.
그래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이런걸 사라해서 하나둘 그렇게 하다보니
제 마음에 하나도 안 들고
다 상대방이 원하는대로고
처음 한두개는 의견도 존중해주고 했는데
결국 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거고
이럴걸 왜 저한테 알아보고 결정하라고 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은 제가 어차피 다 니가 결정하고
이래라저래라 해서 어차피 내가 원하는건 다 살수없으니
난 이제 안고르고 참견하기도 싫으니
니가 고르면 내가 돈만 내게
그냥 다 골라서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자기도 안 고른다며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질려서 고르고 싶지도 않거든요
그동안 골라서 이래라 저래라 당한게 쌓이면서
질려버렸어요.
가장 웃긴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전 가구는 니가 살거니
니 마음대로 하라고 저에게 말하면서
막상 고르면 항살 저래왔단거예요
원래 남자들이 가전이나 가구에 이렇게나 참견질하고
이래라 저래라하면서
결국 다 자기 마음에 드는걸로 선택하려고 하나요?
애초에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같이 의논해서 애초에 결정했을텐데
다 알아서 하라 해놓고
종류도 디자인도 다 바꾸라 거리니까
말 바꾸는것도 너무 짜증나고
이제 가구 가전 고르는 것도 짜증나서 하기 싫어서요
지금와서 자기가 알아보고 고르기 싫다는것도 짜증나고요 .
남자들이 원래 이런거 참견질 하나요?
보통 결혼전에 혼수 문제로 싸우나요?
집은 같이 대출받았구요.
상대가 돈을 더 많이 냈습니다.
맞벌이로 대출금은 같이 갚을거예요.
지금 현재는 제가 돈을 더 벌구요.
저는 연봉 상승률이 낮고
장기적으로는 상대방이 상승률이 더 높아서 돈을 더 벌게 될 직종입니다.
같이 가구나 가전을 고르러 다니고 있는데요.
대출받을때 혼수용으로 제 돈에서 일정부분을 빼놔서 이걸로 다 할 예정입니다.
저보고 다 고르라고 해서 제가 다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단 상대방이 제가 고르는 가전 가구를 다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요.
뭘 살지 종류부터해서 다 자기가 마음에 안들면 못 사게 합니다.
디자인같은것도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하면서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건 못 사게 해요.
그래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이런걸 사라해서 하나둘 그렇게 하다보니
제 마음에 하나도 안 들고
다 상대방이 원하는대로고
처음 한두개는 의견도 존중해주고 했는데
결국 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거고
이럴걸 왜 저한테 알아보고 결정하라고 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은 제가 어차피 다 니가 결정하고
이래라저래라 해서 어차피 내가 원하는건 다 살수없으니
난 이제 안고르고 참견하기도 싫으니
니가 고르면 내가 돈만 내게
그냥 다 골라서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자기도 안 고른다며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질려서 고르고 싶지도 않거든요
그동안 골라서 이래라 저래라 당한게 쌓이면서
질려버렸어요.
가장 웃긴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전 가구는 니가 살거니
니 마음대로 하라고 저에게 말하면서
막상 고르면 항살 저래왔단거예요
원래 남자들이 가전이나 가구에 이렇게나 참견질하고
이래라 저래라하면서
결국 다 자기 마음에 드는걸로 선택하려고 하나요?
애초에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같이 의논해서 애초에 결정했을텐데
다 알아서 하라 해놓고
종류도 디자인도 다 바꾸라 거리니까
말 바꾸는것도 너무 짜증나고
이제 가구 가전 고르는 것도 짜증나서 하기 싫어서요
지금와서 자기가 알아보고 고르기 싫다는것도 짜증나고요 .
남자들이 원래 이런거 참견질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