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면서 대머리 해보고 싶어.. 아파서 미는거 말고 걍
건강한데 매끈매끈하게 미는 거.. 작년부터 그 생각함...
머리 감는 것도 귀찮고 머리 청소하는 것도 귀찮고 맨날
앞머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싫어서 걍 매끈하게 밀어보고 싶어.. 그래서 내가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매끈하게 밀고
집에 계속 있거나 (근데 이건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절 같은데만 2년 살다가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단 말이야?
아 나 근데 두상이 안예뻐서 밀면 안될 것 같긴한데 근데..
왜 나 진지하게 고민하는 지 나도 날 모르겠는데 밀고 싶음
얘들아 나 이상한 버킷리스트있음..
건강한데 매끈매끈하게 미는 거.. 작년부터 그 생각함...
머리 감는 것도 귀찮고 머리 청소하는 것도 귀찮고 맨날
앞머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싫어서 걍 매끈하게 밀어보고 싶어.. 그래서 내가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매끈하게 밀고
집에 계속 있거나 (근데 이건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절 같은데만 2년 살다가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단 말이야?
아 나 근데 두상이 안예뻐서 밀면 안될 것 같긴한데 근데..
왜 나 진지하게 고민하는 지 나도 날 모르겠는데 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