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던 내슈빌 사건 말할 수 없는 비밀 기억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신배호라는 사람이 여자친구를 일주일이나 감금하고 때려서 눈이 너구리 눈이 되도록 만들었던..
저 거기 방송에 첫번 피해자로 나왔던 구원영 입니다. 제가 당한것만 갈비뼈에 금가고 손목 망가지고 (잡힌 사태로 하도 끌려 다녀서) 뺨은 수백대는 맞았고, 목을 4번 졸렸고, 고막이 터졌었고… 온몸은 멍투성이였고, 결국 자살 기도를 했지만 살아 남았는데 제가 입원한 병원으로 와서 거기서도 강간을 하고… 저 정말 힘들게 도망 나왔어요. 그리고 잊고 살려고 엄청 노력을했는데… 이 사건이 터지면서 정말 영혼이 탈탈 털린 상태로 몇년을 얼마나 마음 고생 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마음이 약해서 고소도 못했는데... 그알에 나왔던 이번 사건은 백수연이라는 다른 피해자 사건이구요.. 그게 2018년 11월에 첫 사건이 있었는데 타주로 도망 갔다가 계속되는 신배호의 강압과 그의 와이프가 계속 전화로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걸 거절 못해서 피해자가 첫 사건은 그냥 고소 취하했고 그 고소 취하 해 주러 2018년 12월에 내슈빌로 돌아 갔다가 그때 일주일 감금 되어서 죽도록 맞았고 (첫번째 사건 경찰에 신고 한거에 대한 보복 + 가족들에게 말한거에 대한 보복) 신배호는 감옥에 들어 갔다가 보석으로 풀려 난 중에 끊임 없이 연락이 와서 4월에 또 잠시 만났다가 또 죽도록 맞았죠.
4월에 보석 중에 사고가 난거라 4/8/2019 3:12:34 AM 부터 Correctional Facility라는 곳에 갇혀서 (감옥도 아니고 구치소 정도?) 지금까지 못나오면서 감옥에서 계속 피해자에게 연락을 해서 결혼 반지를 보내라, 결혼 신고를 해라 (결국은 지가 이혼이 안된 상태라 못함), 개구리 2마리 라일락 한송이 하는 식으로 암호로 이야기를 나누고 별 짓을 다 하다가... 결국 배심원 재판에서 9개 항목중 6개 유죄 받아 지금까지 갇혀 있었는데 선고 공판을 못하고 코로나도 지나고, 뭐 거짓말로 미루고, 변호사도 바꾸고... 온갖 술수를 썼으나 어제 드디어 형량 선고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국법으로 동시에 형량을 사는거라 막상 감옥에 있어야 하는 시간은 22년 입니다. 지난 3년 10개월 구치소에서 살았으니 이제 18년 2개월은 감빵에 쳐 박히는거죠.감형 없고, 보석 없고. 하루도 못깎아 준답니다.이게 이 케이스 맡으셨던 판사님의 마지막 케이스고 이제 은퇴 하셨어요. 오래 끌어서 너무 맘고생 했는데 드디어 정의 구현이 되었네요. 피해자는 몸살로 앓아 누워 있습니다. 몸보다 마음이 힘들었던게죠..
이게 4개 오픈 케이스 23개 죄목중 1개 오픈 케이스, 6개 죄목에 대한 형량이 발표 난거예요. (3개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하지만!!!!! 앞으로도 3개 오픈케이스에 14개 죄목이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이혼했다고 거짓말 하고 여자들을 사귀고 다니며 폭행을 일삼은 신배호에게 매우 어울리는 처벌인것 같습니다.
또한 같이 거짓말을 하며 남편을 도와 증거 인멸을 하고 피해자를 잡아둔 그의 와이프도 2개의 죄목으로 6월에 재판을 받게 됩니다.
피해자들을 미친 사람으로 만들고, 자기네는 아들 셋을 정말 잘 키운 신앙심 있는 사람이라고 헛소리 하고 다닌 이 부부와 자기 동생은 벌레 하나도 못죽인다, 피해자가 비자를 노리고 그런거다, 그리고 저에게 개만도 못한 인성을 가졌다 방송에 떠들던 신배호 누나에게 하나님과 사회의 제대로 된 처벌이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누나는 지금도 계속 헛소리 하고 다닙니다.묻지도 않은 사과문을 발표 하지 않나. 발표문은 사과문 이라기 보다는 입장 표명 같은 아직도 피해자를 나무래고 있네요.기암할 노릇입니다.
그알 내슈빌 사건 1201편 - 신배호 형량 확정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던 내슈빌 사건 말할 수 없는 비밀 기억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신배호라는 사람이 여자친구를 일주일이나 감금하고 때려서 눈이 너구리 눈이 되도록 만들었던..
저 거기 방송에 첫번 피해자로 나왔던 구원영 입니다.
제가 당한것만 갈비뼈에 금가고 손목 망가지고 (잡힌 사태로 하도 끌려 다녀서) 뺨은 수백대는 맞았고, 목을 4번 졸렸고, 고막이 터졌었고…
온몸은 멍투성이였고, 결국 자살 기도를 했지만 살아 남았는데 제가 입원한 병원으로 와서 거기서도 강간을 하고…
저 정말 힘들게 도망 나왔어요. 그리고 잊고 살려고 엄청 노력을했는데…
이 사건이 터지면서 정말 영혼이 탈탈 털린 상태로 몇년을 얼마나 마음 고생 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마음이 약해서 고소도 못했는데...
그알에 나왔던 이번 사건은 백수연이라는 다른 피해자 사건이구요..
그게 2018년 11월에 첫 사건이 있었는데 타주로 도망 갔다가 계속되는 신배호의 강압과 그의 와이프가 계속 전화로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걸 거절 못해서 피해자가 첫 사건은 그냥 고소 취하했고
그 고소 취하 해 주러 2018년 12월에 내슈빌로 돌아 갔다가 그때 일주일 감금 되어서 죽도록 맞았고 (첫번째 사건 경찰에 신고 한거에 대한 보복 + 가족들에게 말한거에 대한 보복)
신배호는 감옥에 들어 갔다가 보석으로 풀려 난 중에 끊임 없이 연락이 와서 4월에 또 잠시 만났다가 또 죽도록 맞았죠.
4월에 보석 중에 사고가 난거라 4/8/2019 3:12:34 AM 부터 Correctional Facility라는 곳에 갇혀서 (감옥도 아니고 구치소 정도?) 지금까지 못나오면서 감옥에서 계속 피해자에게 연락을 해서 결혼 반지를 보내라, 결혼 신고를 해라 (결국은 지가 이혼이 안된 상태라 못함), 개구리 2마리 라일락 한송이 하는 식으로 암호로 이야기를 나누고 별 짓을 다 하다가...
결국 배심원 재판에서 9개 항목중 6개 유죄 받아 지금까지 갇혀 있었는데 선고 공판을 못하고 코로나도 지나고, 뭐 거짓말로 미루고, 변호사도 바꾸고...
온갖 술수를 썼으나 어제 드디어 형량 선고 받았습니다.
가중납치22년
성범죄12년
흉기구타 3건X 6년씩
토탈 52년 플러스 납치 일수마다 1년씩...!!!!
하지만 미국법으로 동시에 형량을 사는거라 막상 감옥에 있어야 하는 시간은 22년 입니다. 지난 3년 10개월 구치소에서 살았으니 이제 18년 2개월은 감빵에 쳐 박히는거죠.감형 없고, 보석 없고. 하루도 못깎아 준답니다.이게 이 케이스 맡으셨던 판사님의 마지막 케이스고 이제 은퇴 하셨어요.
오래 끌어서 너무 맘고생 했는데 드디어 정의 구현이 되었네요.
피해자는 몸살로 앓아 누워 있습니다.
몸보다 마음이 힘들었던게죠..
이게 4개 오픈 케이스 23개 죄목중 1개 오픈 케이스, 6개 죄목에 대한 형량이 발표 난거예요. (3개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하지만!!!!!
앞으로도 3개 오픈케이스에 14개 죄목이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이혼했다고 거짓말 하고 여자들을 사귀고 다니며 폭행을 일삼은 신배호에게 매우 어울리는 처벌인것 같습니다.
또한 같이 거짓말을 하며 남편을 도와 증거 인멸을 하고 피해자를 잡아둔 그의 와이프도
2개의 죄목으로 6월에 재판을 받게 됩니다.
피해자들을 미친 사람으로 만들고, 자기네는 아들 셋을 정말 잘 키운 신앙심 있는 사람이라고 헛소리 하고 다닌 이 부부와
자기 동생은 벌레 하나도 못죽인다, 피해자가 비자를 노리고 그런거다, 그리고 저에게 개만도 못한 인성을 가졌다 방송에 떠들던 신배호 누나에게 하나님과 사회의 제대로 된 처벌이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누나는 지금도 계속 헛소리 하고 다닙니다.묻지도 않은 사과문을 발표 하지 않나. 발표문은 사과문 이라기 보다는 입장 표명 같은 아직도 피해자를 나무래고 있네요.기암할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