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내슈빌 폭행사건 가해자 가족이 하는짓

구원영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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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것이 알고싶다 "말할 수 없는 비밀 - 내슈빌 폭행사건"에 내슈빌 사건 일차 피해자로 출연했던 구원영 입니다.지난 23일 로키신 - 신배호는 법정에서 1개의 케이스 6개의 죄목에 대해 52년의 형량을 받았고, 그 형을 동시에 살아야 해서 총 22년을 감옥에서 지내야 한다고 판결이 나왔습니다. 
아직 3개의 케이스, 14개의 죄목이 더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이 신배호의 누나이자 내쉬빌 한인 회장인 신희경이 350명 이상 있는 28대 미주 한인 총연 방에 사과문을 올렸다고 어느 분이 전해 주셨는데... 제가 이 글을 어떻게 사과문으로 받아 들여야 할지..
지혜 있는 분의 자문을 구합니다.
전 지금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요..

1. 예, 그 무지막지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최근 판결 받은 뉴스 속 짐승만도 못한 놈으로 알려진 인물이 제 동생 맞습니다. 너무 많이 죄송하고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건들에 현재 피해자와 가족 친지들, 충격을 받은 모든 분들께 송구한 마음을 어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분명 극악한 죄를 지었으면 그에 대해 법적으로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하는 것이 싸고, 모두의 노여움과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누나이면서 지역 한인사회를 이끄는 리더들 중 한 사람으로서 마땅히 엎드려 사죄합니다.

2. 같은 여자로서 딸을 키워낸 엄마로서 제가 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 엄청난 고초를 겪었다니 많이 가슴 아파하며 수없이 울었습니다. 또한 어느 순간에 미치지 않고서야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동생의 정신 세계를 몰아간 어두움을 아직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세 조카들을 자주 안고 업어 주었던 고모로서 그리고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어린 영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가해지는 미디어의 위력에 힘없이 무너져가는 어린 영혼들을 목격하며 큰 죄책감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왔음을 고백합니다.
자격없는 주제임을 알았기에 취임식을 거부하고 그동안 한인회장으로서가 아니라 종된 자세로 어려움에 처한 지체들을 미력하나마 온 힘을 다해 도우며 사죄하는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되갚아나가는 마음 자세로 일을 찾아가며 해왔습니다.

3. 저는 사건 현장에 있지 않았고, 처음에는 방송과 인터넷 기사들을 통해 사건을 파악하였습니다만, 이** 전임 테네시 연합회장님이 지적한 것처럼 제가 최근 장 시간에 걸쳐 진행된 형사재판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법정에 직접 참석하였고, 이 여인이 구금되어 있는 제 동생에게 보낸 '본인이 직접 제작한 결혼을 종용하는 확인서'와 따로 맞춤 제작해 surprise로 보낸 결혼 반지, 폭행을 당했다는 바로 그집에서 무려 8개월을 더 살면서 아예 동생 차를 몰고 다니며 찍은 사진들로 만든 앨범, 얼결에 현장의 외부 보안 카메라에 녹음이 된 (배심원들에게 증거로 제시되지 못한) 한국말 통화 내용, 연속 감금되었다는 사람이 보안 카메라 영상에서 자유롭게 쇼핑하는 모습, 굳이 비싼 비행 경비를 들여 매번 찾아와 큰 사건으로 가중되는 납치 죄, 그리고 지금 다 밝힐 수 없는 것들을 직접 확인하였기에 다른 사람들 보다는 조금 더 가까이 상황 파악을 했을 것입니다.

4. 현재 죄인의 누나, 저 자체가 신 앞에 온전치 못한 결함이 많은 존재인데, 모든 상황을 섣불리 판단하고 가벼이 입놀림부터 해대는 우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앞뒤가 맞지 안는 점이 허다하나, 최종 법의 판결을 존중하고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이 때를 기다려 어김없이 돌을 던져댈 상황을 대처하는 것에 이미 지쳐 있어 입을 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제 동생이이렇게 못난 존재인 임을 자인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눈총을 피해 수치스러운 상황을 외면하는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팔을 걷어붙이고 지역 사회의 아래부터 찾아다니며 돕고자했던는 이유는 저같이 소졸한 사람일지라도 삶의 절벽에 다다른 제 조카같이 여린 영혼들에게 인생의 소용돌이에 쓸려 내려가지 않고 그것을 맞서고 초월하여 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제 삶을 통해 용기를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5. 내심 할 말이 없지 안으나 관련된 모두가 깊디 깊은 아픔을 치유 받으며, 내적 성장을 이루어 내 주변에 덕과 은혜를 끼치는 꼭 필요한 새사람으로 다시 삶을 살아갈 용기를 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면목없으나 변화받아 반드시 더 나은 사람으로 서겠습니다. 실망감과 상처를 준 저희를 용서해 주십시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결과적으로 $150 Million을 보상금으로 요구해 받겠다면서 미국 정부로부터 영주권을 무료로 받게 피해자 비자 (U visa)를 신청해둔 현 피해자에 눈이 멀어 법정 명령을 어겨가면서 만남을 누차 지속한 동생의 준법정신 없음과 사적으로 특정인에게 극도로 무자비하게 구는 성격으로 판단되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잘못을 인정합니다.  연합체 내에 앞으로도 타인을 향해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리며 돌을 던져대는 데 주동하거나 열을 내어 가담하여 악과 적의를 확대하는 회장 타이틀을 가진 사람. 저와 나이가 같건 어리건 회장직에 먼저 계셨으면 다 선배이고, 그런 분들을 제가 달리 묘사할 길이 없어 그런 회장 부류라고 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노엽게 하여 죄송합니다. 함께 배우며 애써 성장하겠다고 찾아온 구성원의 명예를 더럽히는데 개인의 비극적인 사정을 한껏 연관시켜 이용함으로써, 대의를 향해 가야하는 리더들이 한인사회를 연합시키고 성장시키는데 제발 저해하는 폭설과 부정적 인격 침해를 일삼는 행위를 이제는 그쳐 주실 것을 감히 부탁 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은 변함없습니다.

뭔 150 밀리언????몇년전에는 700밀리언이라 헛소문 퍼트리고 다니더니 갑자기 꼬리 내리셨네. 150 밀리언이 있긴 한지 모르겠네요! 이게 사과문 입니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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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꾸 글을 쓰면서 다른 사람의 인격을 무너 뜨리고 있다는건 모르는 소시오패스네요.
아래 글이 내쉬빌 단톡 방에 올라 왔다고 또 다른 어느 분이 보내 주셨어요 ㅎㅎㅎㅎ

정의감에 여러 사람들에 알리려는 마음이 고귀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증오를 확대시키는 분란 외에 무슨 도움이 얼마나 될까요. 
분명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이면이 있고, 보상금으로 $150 Million을 청구한 측이 경험있는 팀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개인적으로 신변에 위협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혼했고 9년을 혼자 지내는 중에 미씨 USA 방에서 가장 부정적인 글을 퍼뜨리는 여자분도 돈 문제 등으로 관계가 어그러진 줄 압니다. 거기에 제 안티 세력이 불쏘시개를 들이대 카톡방에 큰 분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들 어른 사이 애정인지 다른 의도인지 모르겠으나 항소이든 배상 이든 법이 책임지게 두고, 어렵고 험난한 과정 중에 패가 갈리어 왈가왈부하기 전에 당장 대학 갈 학비와 부모를 빼앗길 위험에 처한 어린 것들도 보호해야할 책임감을 느낍니다. 
할 말이 있는데도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때, 분란을 조장하기보다는 성숙하게 큰 마음을 품어 한인 사회가 자중하게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사과하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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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경씨, 여기 글 보고 있는거 다 알아요. 
당신은 아무래도 아무리 봐도 소설가인가 싶어요!
3류 소설가.

제가 한국에서 이혼을 했다구요? 전 한국에서 결혼도 안했어요 ㅋ
제 호적은 매우 깨끗하답니다.
이혼한지 9년요? 하하하..
11년 되었네요.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막 숫자 들이대면 남들은 오.. 신희경이는 역시 박식해.. 이러죠?
나한테는 안통해요.

민사 청구한게 경험이 있어서 한다구요? 
민사 청구를 무슨 경험으로 해요?
길가다가 개한테 물리면 그냥 변호사 선임 하면 돼요.
고소는 아무나 할 수 있어요. 
개한테 물렸는데도 경험이 없어서 고소를 못하나? 
형사로 이미 유죄 판결 나고 이제 22년 부터 시작인 케이스에 고소 하는게 뭐가 잘못 되었나요?  
댁이라면 아주 상대방 탈탈 털도록 난리를 할텐데…
법정에서 증인이라 나와서 흑인 여자한테 한대 맞았다고 나도 피해자다 하는데 토할뻔.

지금 민사 소송도 제가 하는게 아닌데 자꾸 제가 무슨 이쪽으로 경험 있는것 처럼 떠들어 대면 제가 법적 지식이 많아 보이나 싶어 기분이 좋다가 급 기분이 상해요.  
제가 민사 청구 했어요? 피해자가 했지, 나는 아직은 안했어요!
피해자가 청구했다는 금액은 듣도 보도 못한 금액이지만 그쪽 변호사가 신배호 변호사랑 알아서 하겠죠?

저는 법정이란데는 가본 적도 없는 모범 시민입니다.  
평생 처음 댁 동생 법정에 가서 증언을 다 해봤네요.
처음으로 법정이 어떻게 생겼나 구경 했어요. 티비 쇼 보는줄…
신희경씨는 많이 가봤잖아요? ㅎ
본인 케이스로 형사 법정도 가보고?

그러니 고소 같은거 해 본 적도 없는 사람 자꾸 건드려서 댁 고소 하게 만들지 마세요.
저한테 민사 같은거 청구 해 보는 경험을 허락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아시겠어요?
또 법정 가서 서기는 좀 그렇쟎아요. 원고로?
피해자와 관계 없이 나에 대해서 계속 떠드시면 내가 민사 청구 합니다.
분명히 작년에도 엄포 했고 다시 한번 경고 합니다. 

나에 대해 떠드는것도 뭐가 어느 정도 맞아야 웃고 넘기지.. 소설을 쓰는데..
나 아틀란타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꽤 유명인이예요.
내가 CCM 가수 였던거 잊었어요? 
내 명예를 더 이상 건드리지 말아요. 마지막 경고입니다.

저는 너무 모범 시민이라 댁 동생이 결혼 해 달라고 구걸 했구요, 제가 거절 했어요.
제발 결혼해서 영주권 해 달라고 장장 30시간 정도를 울고 불고 을르고 달래고 협박 하고...
마누라 있는 놈이 양심도 없이!
해준다 했는데 마누라 있다는 말에 한마디로 거절 했어요!
E2비자 돈이 많이 든다고 제발 결혼만 해달라고 통사정을... 개자식.

저하고 돈으로 관계가 어그러졌다구요? 하하하하하..
제가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신배호가 돌아 다니면서 제가 도둑년이라 떠들고 다녔다더니 누나 분은 상황도 모르면서 진짜 말이 많네요.
답변 드리죠. “아니요”
님 동생이 돈세탁 하던 얘기 부터 풀을까요? 제가 그거 피해자 였단 것도?
전 지금도 그 돈세탁 하던 계좌 번호 까지 다 갖고 있어요.

돈은 제 앨범 값으로 현찰 $28,000 줬습니다. 페이스북 친구들 한테 헌금 받아서.
동생이 받자 마자 마누라 불러서 손에 딱 쥐어주던데요?
그 귀한 돈으로 앨범 퀄리티가 얼마나 후졌던지… 돈 아까워 죽겠어요.

그 앨범 핑계로 매일 전화 와서 잠도 못자게 하고 사귀어 달라고 난리 버거지를 하고
아틀란타까지 4시간을 몇번이나 운전해서 찾아와 사귀자고 하도 부탁을 해서 그 정성을 보고 사귀어 주었더니 헤어지자고 할 때마다 협박에 폭행에… 
내가 마지막으로 (4번쨰로) 목을 졸리고 도망 나온 후 2달 지나 내 생일에 “오늘 하루”가 어쩌고 하고 노래를 녹음 해서 보낸 파일을 오늘 듣다가 손발이 오그라 들어 쌍욕이 다 터졌네요. 어째, 파일이라도 보내 드려요? 함 들어 보실래요?
내가 따라다니다 안되니까 해코지를 한다고 말을 만들어내니 우리집 고양이들이 웃겠어요!!! 헐!

그리고 신희경씨 본인이 뭔데 신변에 위협을 느껴요??
150 밀리언인지 1500밀리언인지 숫자좀 그만 만들어 내시구요, 본인한테 내라는것도 아닌데 왜 그리 겁을 먹어요?
아무도 댁에 관심이 없으니 위협 그만 느끼셔도 될듯해요. ^___^
댁에 신변에 위협을 느끼게 하기엔 제가 너무 바쁘시답니다. 
겁을 먹었으면 좀 조용히 있던가!

또!!!!
애들좀 그만 팔아 먹어요. 애들이 알사탕도 아니고.
막내가 17살인데 뭔 애들이 부모를 잃고… 큰놈들 둘은 다 대학 갔는데…
남들이 보면 한 댓살 된줄 알겠어요. 
얼마나 괜찮은 애들 이었는데.. 부모가 다 망가뜨렸어..
애들 이용해서 자꾸 사건 축소 시키려 하지 말아요.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이면, 댁은 제가 신배호랑 사귈땐 어디 있었어요?  
애들 엄마 비자 문제로 막내 데리고 한국 갔을때 애들 다 내가 봤는데? 먹이고 재우고????
자그마치 10일을 애들 학교 보내고 저녁 해 먹이고.
그렇게 친하고 업어 키운 고모면 그리 가까이 사는데 와서 좀 봐 주지 그랬어요?

그러면서 저한테 제 딸은 고아원에 갖다 버리라고 했어요!!!!!
진짜 양심이 좀 있어야지!

누나랑 원수 졌다고 욕을 욕을 하던데… 글을 이따구로 쓰시면 남들이 보기엔 무슨 고모가 애들을 안아 업어 키운줄 알겠어요.
왜 원수 졌는지 내용까지 내가 밝혀야 해요? 

애들이 고모 얼굴 단 한번도 안보고 1년 이상 지나간걸 제가 봤는데 뭔 소리를 하십니까?
뭐가 이렇게 애틋해... 어이 없게..
양심에 손을 좀 얹고 반성좀 하세요. 

그리고 제가 받은 글이 뭐가 자꾸 수정이 되었다 하시는데 자그마치 7분에게 받았습니다.
댁이 쓴 글 그대~로 캡쳐해서. 
어제 내쉬빌방 사과문과 다른바 하나도 없던데요?

자꾸 할말이 생기는데 피해자에게 보상 하기 싫어서 사건 장소는 홀라당 태워 먹었대요? 바로 전에 보험 캔슬 하고?  
뭐 잠글 고리가 없음을 미국 방송사를 데려다 보여줘요?

다 탔는데 무슨 재주로 보여 줄래요? ㅎㅎㅎㅎㅎ

나 한테는 불로 다 타기 전 문 사진이 있는데.. 어쩌나…



그리고 법정에서 재산이 동결 된 상태에 집 하나 몰라 팔아 치운건 어쩔건데요?

모를줄 알았어요?  하필이면 내가 내쉬빌 간날 지나 가는데 그 집이 공사를 하고 있데요!  알아보니 팔아 치웠네. 헐…


집 6채 중에 하나는 태워 먹고 하나는 팔아먹고.

보상 하느니 없애 버리겠다 뭐 이런 심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