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하고 궁금한마음에 글씁니다.
긴글이될수있어요.. 여러분의 조언.. 이 필요합니다.
띠동갑연상의 남자와 만난지 1년 조금넘었어요.
서로 극과극의 성격,입맛 때문에 힘들기도많이 힘들고
헤어졌다반복한 사이 입니다.
최근 남자친구는 자신의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었는데
거기서 헌팅을했더라구요. 여자와 번호도주고받고 일주일넘게 카톡을 주고받고있었습니다. 그 사실을확인하게된건 네 딱 술자리갖은날 일주일후 네요. 대화내용은 서로 호감?
궁금한거물어보는것 그여자분의 남친 유/무 , 왜 헤어졌는지 이런거였고 남자친구는 제 험담 (어려서대화가 안통한다, 싸우면 핑계된다, 매일 싸운다) 였고 남자친구가 주도적으로 먼저 단둘이 서로 만나 술한잔하고 얼굴보자고했습니다.
그여자도 여자친구있는거알고있었고 여자친구몰래봐도되냐 라고 되물었을때 괜찮다 말안하고 보면된다. 라고했구요
이 일이 일어나기전
그 한달은서로 매일 싸웠던거같아요. 거의매일.. 같이살기도하고 직장도같은곳이여서 집,직장 바꿔가면서 주5회 24시간동안 싸운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래서 저를보험으로 납두고 헌팅해서 여자와 잘해 확정이되면 환승연애할려고 연락처를 주고받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카톡보고 남자친구한테 물었습니다.
나랑 헤어지고 이 여자랑 잘되고싶었냐, 오빠가 주도적으로 만나 술한잔하려고 하는 대화내용 다봤다 라고 물으니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일탈이었다 한번보고 말사이였다
라고 하네요. 단순한 연애였으면 이런거물어보지도않고 끝냈을겁니다. 하지만.. 결혼까지생각하고 살림까지합쳤던거라 쉽게 못 끊내는게.. 참 바보같지만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내가잘못한거맞다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져도 된다 자기가잘못한거니 내가뭐라 붙잡지도않을거고
너마음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더 울고싶어졌습니다. 나랑헤어져도 별상관이없었구나
나만 놓으면 끝나는사이구나 절망했죠...
그리고 네.. 다시 만나고있어요.
다시는 헌팅안할거냐,
다른여자를만나고싶으면 나를보험으로 두지말고 솔직하게 말하고 새로시작해라. 새로운 여성과 술한잔,원나잇을하고싶으면 솔로로 지내라. 사과받아낸후 다시는 그일 입으로 꺼내지않기로 약속하고 다시 잘만나보자 라고 만나고있지만
그날 이후 남자친구를 못믿고있어요 왜다시만나냐 물으면.. 아직 헤어질준비가안되어있어요 헤어지는중.. 마음정리중 이라고 생각해주시면됩니다. 제가 긴글을썻지만 여기서더 궁금한게 생겼어요.
그일이 있고난후 남자친구가 저에게 마음이 크지않은걸 알고있는데 고가의 (500이상) 선물을 해줍니다. 최대한 잘지내보려고 안싸우고 표현도 늘었구요
헤어지든말든상관없어하던 사람이 그런 선물을해주니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가잘못한것을 선물로 풀려고하는걸까요..
저에대한 마음도 없는데 나이가차서 저랑 결혼하려고 잘보이는척을 하려는걸까요 나이는 여26 남38 입니다.
남자친구가 저를사랑하는건지 궁금해요
긴글이될수있어요.. 여러분의 조언.. 이 필요합니다.
띠동갑연상의 남자와 만난지 1년 조금넘었어요.
서로 극과극의 성격,입맛 때문에 힘들기도많이 힘들고
헤어졌다반복한 사이 입니다.
최근 남자친구는 자신의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었는데
거기서 헌팅을했더라구요. 여자와 번호도주고받고 일주일넘게 카톡을 주고받고있었습니다. 그 사실을확인하게된건 네 딱 술자리갖은날 일주일후 네요. 대화내용은 서로 호감?
궁금한거물어보는것 그여자분의 남친 유/무 , 왜 헤어졌는지 이런거였고 남자친구는 제 험담 (어려서대화가 안통한다, 싸우면 핑계된다, 매일 싸운다) 였고 남자친구가 주도적으로 먼저 단둘이 서로 만나 술한잔하고 얼굴보자고했습니다.
그여자도 여자친구있는거알고있었고 여자친구몰래봐도되냐 라고 되물었을때 괜찮다 말안하고 보면된다. 라고했구요
이 일이 일어나기전
그 한달은서로 매일 싸웠던거같아요. 거의매일.. 같이살기도하고 직장도같은곳이여서 집,직장 바꿔가면서 주5회 24시간동안 싸운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래서 저를보험으로 납두고 헌팅해서 여자와 잘해 확정이되면 환승연애할려고 연락처를 주고받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카톡보고 남자친구한테 물었습니다.
나랑 헤어지고 이 여자랑 잘되고싶었냐, 오빠가 주도적으로 만나 술한잔하려고 하는 대화내용 다봤다 라고 물으니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일탈이었다 한번보고 말사이였다
라고 하네요. 단순한 연애였으면 이런거물어보지도않고 끝냈을겁니다. 하지만.. 결혼까지생각하고 살림까지합쳤던거라 쉽게 못 끊내는게.. 참 바보같지만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내가잘못한거맞다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져도 된다 자기가잘못한거니 내가뭐라 붙잡지도않을거고
너마음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더 울고싶어졌습니다. 나랑헤어져도 별상관이없었구나
나만 놓으면 끝나는사이구나 절망했죠...
그리고 네.. 다시 만나고있어요.
다시는 헌팅안할거냐,
다른여자를만나고싶으면 나를보험으로 두지말고 솔직하게 말하고 새로시작해라. 새로운 여성과 술한잔,원나잇을하고싶으면 솔로로 지내라. 사과받아낸후 다시는 그일 입으로 꺼내지않기로 약속하고 다시 잘만나보자 라고 만나고있지만
그날 이후 남자친구를 못믿고있어요 왜다시만나냐 물으면.. 아직 헤어질준비가안되어있어요 헤어지는중.. 마음정리중 이라고 생각해주시면됩니다. 제가 긴글을썻지만 여기서더 궁금한게 생겼어요.
그일이 있고난후 남자친구가 저에게 마음이 크지않은걸 알고있는데 고가의 (500이상) 선물을 해줍니다. 최대한 잘지내보려고 안싸우고 표현도 늘었구요
헤어지든말든상관없어하던 사람이 그런 선물을해주니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가잘못한것을 선물로 풀려고하는걸까요..
저에대한 마음도 없는데 나이가차서 저랑 결혼하려고 잘보이는척을 하려는걸까요 나이는 여26 남38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