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여자입니다 요즘 용기 고백으로 사귀게된 분 글보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일어난다는 댓글들이 와닿더라구요 초중학교때 제대로 말한마디 못해보고 짝사랑만하다 십몇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살면서 다른사람들과 연애도해봤지만 항상 그친구에대한 미련으로 제대로 된 연애도 못해봤어요 핸드폰이 대중화된 시절이아니라 연락한번 나눈적없던 애가 십몇년만에 갑자기 연락오면 너무 무서울까싶어 용기를 못냈었는데 더늦으면 너무후회할것같아요 소름돋을까요 상대방입장이면ㅜ?6
용기 고백보고 저도 용기내볼까하는데
요즘 용기 고백으로 사귀게된 분 글보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일어난다는 댓글들이
와닿더라구요
초중학교때 제대로 말한마디 못해보고 짝사랑만하다
십몇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살면서 다른사람들과 연애도해봤지만
항상 그친구에대한 미련으로 제대로 된 연애도 못해봤어요 핸드폰이 대중화된 시절이아니라 연락한번 나눈적없던 애가 십몇년만에 갑자기 연락오면 너무 무서울까싶어 용기를 못냈었는데 더늦으면 너무후회할것같아요
소름돋을까요 상대방입장이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