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긴급보육 가지고 쓴 글 저희 어린이집 같아요 | 네이트 판 - https://m.pann.nate.com/talk/369433676
이보세요들
내가 참다참다 진짜 화병이 나려고 하네
내가 지금 당신들한테 자식어떻게 키우는지 평가받으려고 올린글로 보여요 ?난독증있어요?
내가 억울한건 못참는성격이라 상대해주니 아주 가관이네요.
2월28일까지는 어떻게든 지금 어린이집이랑 계약이 된거니 보내는건데 무슨 시터를 알아보라는둥 모르는 사람을 다 턱하고 집에 들이나봐요
남의애한테 애새끼라는둥 말로 죄짓지마세요
다 본인한테돌아가요
어린이집 선생님들 쉬지마라는게 아니라
주 업무가 보육이니 아이를 우선보고 청소업무는 돌아가며 하든 나눠서 하는게 맞다는겁니다
어린이집은 법정공휴일외에 휴일을 가져서 안된다고
검색만 해봐도 나오는구만 모두 권리도 못 지키고
누가 누구한테 무식하니 뭐니 내 인생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넷상이라고 말 함부러 합니까
이래서 쉬고 저래서 쉬고 이럴때 마다 휘둘려서 여기맏기고 저기맏기고 이게 잘못된거죠
열날때 아들을 얼집 보낸게 아니라 거기서 열이계속 오른거고 무슨 폭탄터지기 알리기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체온재서 톡오고 그럼제가 바로 뛰어갈수 있나요
회사에 사정말하고 가는데 2시간걸리긴했지만 갔어요
코로나도 독감도 아니고 단순 장염이었대요
무슨 전염병보균자도 아니고 2시간만에 거길 장염 다 퍼뜨리나요
토했다고 해서 담날 빵도 사서 같이 보냈어요 치우는데 고생하셨을거같아서요
혼자추측들해서 한마음되서 댓달고 상처주고 진짜 어디까지 하나 해서 보니 피해망사자에 시간많은 사람들 천지네
생산적인 일들을 하고사세요
다른데는 어떤지 궁금해서 올린글에
엉뚱한 지적이 더 많네요.
애키우는 엄마가 죄인이 세상입니다 이러니 출산율이
바닥이죠
결론은 어제 원장님과 통화했는데 보내기로 했습니다
계속 청소 소독 어쩌고 그러시길래 그걸 왜 원운영시간에
하냐고 여쭤봤어요!
은행이나 백화점이 청소한다고 문 닫진않잖아요
마치고 하는거지 ...
처음 상담할땐 급하면 되는거처럼 하다 방학이라 쉬고
고열도 아닌 미열에 데리고 가라고 전화오고
알아보니 한명만 등원해도 보조교사든 당직교사든 출근해서
애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쉰다고 원비 빼주는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이렇게 쉬면 어떻게 애맡기고 일을 하나요
처음부터 연장반도 있고 큰 곳을 보냈어야 하는데 제 탓이죠
급해서 보낸건데 후회되네요
혼자 등원한다고 하는데 담달부터는 다른데 가는데
어거지로 맡긴거라 눈치나 안줄지 걱정이네요 에효
월욜에 구청이나 그런데 물어봐야겠어요
이렇게 다짜고짜 등원하지 마라는게 법적으로 맞는건지!
공감해주신 맘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갑자기 직장가는 바람에 급하게 알아보는 바람에
여길 보내게 됐어요!
규모가 그리크지 않고 방학때도 긴급보육하는 아이들이
많지도 않더구요.
한두명 있는거 같고 27일 28일은 진짜없는거같더라구오ㅜ
밥하시는 분도 안 오신다고 ...ㅜㅜ
도시락을 싸서 보내야하는지..
우리 아덜램이 첫빠따로 등원하고 젤 마지막으로 하원하다보니 가보면 항상 혼자놀고 있다 나와서 맘 아팠는데
3월2일부터 딴데로 옴긴다고 해서 더 눈치가 보이는게 사실이네요.
5살 아이키우고 있어요
남편이랑 저랑 직장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아 연차가 없어요.
지금 민간얼집 보내는데 여름이나 겨울방학은 긴급보육도
하고 나오는 아이들도 있다고 해서 별로 눈치안보고
보냈는데 봄방학은 환경구성이 있다고 2월27일,28일은
긴급보육이 없다고 수요조사도 안받는데 너무
난감하더라구요.
담임한테 보내면 안되냐니 등원하는 아이가
없다고만 하고 환경구성과 소독하고 대청소한다고
난감한 티를 내시는데 다른 얼집도 다 이런가요?ㅜㅜㅜㅜ
직장맘은 정말 이럴때 너무 난감해요ㅜㅜ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원본지킴이)(추가)얼집 긴급보육이 없을수도 있나요?
글삭하고 나를줄 알았다.
분명 글삭하면 원본 지켜준다 했을텐데.
이 무개념 맘충아
해당 어린이집에서 근무했던 선생님이 쓴글도 가져왔습니다.
어린이집 긴급보육 가지고 쓴 글 저희 어린이집 같아요 | 네이트 판 - https://m.pann.nate.com/talk/369433676
이보세요들
내가 참다참다 진짜 화병이 나려고 하네
내가 지금 당신들한테 자식어떻게 키우는지 평가받으려고 올린글로 보여요 ?난독증있어요?
내가 억울한건 못참는성격이라 상대해주니 아주 가관이네요.
2월28일까지는 어떻게든 지금 어린이집이랑 계약이 된거니 보내는건데 무슨 시터를 알아보라는둥 모르는 사람을 다 턱하고 집에 들이나봐요
남의애한테 애새끼라는둥 말로 죄짓지마세요
다 본인한테돌아가요
어린이집 선생님들 쉬지마라는게 아니라
주 업무가 보육이니 아이를 우선보고 청소업무는 돌아가며 하든 나눠서 하는게 맞다는겁니다
어린이집은 법정공휴일외에 휴일을 가져서 안된다고
검색만 해봐도 나오는구만 모두 권리도 못 지키고
누가 누구한테 무식하니 뭐니 내 인생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넷상이라고 말 함부러 합니까
이래서 쉬고 저래서 쉬고 이럴때 마다 휘둘려서 여기맏기고 저기맏기고 이게 잘못된거죠
열날때 아들을 얼집 보낸게 아니라 거기서 열이계속 오른거고 무슨 폭탄터지기 알리기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체온재서 톡오고 그럼제가 바로 뛰어갈수 있나요
회사에 사정말하고 가는데 2시간걸리긴했지만 갔어요
코로나도 독감도 아니고 단순 장염이었대요
무슨 전염병보균자도 아니고 2시간만에 거길 장염 다 퍼뜨리나요
토했다고 해서 담날 빵도 사서 같이 보냈어요 치우는데 고생하셨을거같아서요
혼자추측들해서 한마음되서 댓달고 상처주고 진짜 어디까지 하나 해서 보니 피해망사자에 시간많은 사람들 천지네
생산적인 일들을 하고사세요
다른데는 어떤지 궁금해서 올린글에
엉뚱한 지적이 더 많네요.
애키우는 엄마가 죄인이 세상입니다 이러니 출산율이
바닥이죠
결론은 어제 원장님과 통화했는데 보내기로 했습니다
계속 청소 소독 어쩌고 그러시길래 그걸 왜 원운영시간에
하냐고 여쭤봤어요!
은행이나 백화점이 청소한다고 문 닫진않잖아요
마치고 하는거지 ...
처음 상담할땐 급하면 되는거처럼 하다 방학이라 쉬고
고열도 아닌 미열에 데리고 가라고 전화오고
알아보니 한명만 등원해도 보조교사든 당직교사든 출근해서
애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쉰다고 원비 빼주는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이렇게 쉬면 어떻게 애맡기고 일을 하나요
처음부터 연장반도 있고 큰 곳을 보냈어야 하는데 제 탓이죠
급해서 보낸건데 후회되네요
혼자 등원한다고 하는데 담달부터는 다른데 가는데
어거지로 맡긴거라 눈치나 안줄지 걱정이네요 에효
월욜에 구청이나 그런데 물어봐야겠어요
이렇게 다짜고짜 등원하지 마라는게 법적으로 맞는건지!
공감해주신 맘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갑자기 직장가는 바람에 급하게 알아보는 바람에
여길 보내게 됐어요!
규모가 그리크지 않고 방학때도 긴급보육하는 아이들이
많지도 않더구요.
한두명 있는거 같고 27일 28일은 진짜없는거같더라구오ㅜ
밥하시는 분도 안 오신다고 ...ㅜㅜ
도시락을 싸서 보내야하는지..
우리 아덜램이 첫빠따로 등원하고 젤 마지막으로 하원하다보니 가보면 항상 혼자놀고 있다 나와서 맘 아팠는데
3월2일부터 딴데로 옴긴다고 해서 더 눈치가 보이는게 사실이네요.
5살 아이키우고 있어요
남편이랑 저랑 직장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아 연차가 없어요.
지금 민간얼집 보내는데 여름이나 겨울방학은 긴급보육도
하고 나오는 아이들도 있다고 해서 별로 눈치안보고
보냈는데 봄방학은 환경구성이 있다고 2월27일,28일은
긴급보육이 없다고 수요조사도 안받는데 너무
난감하더라구요.
담임한테 보내면 안되냐니 등원하는 아이가
없다고만 하고 환경구성과 소독하고 대청소한다고
난감한 티를 내시는데 다른 얼집도 다 이런가요?ㅜㅜㅜㅜ
직장맘은 정말 이럴때 너무 난감해요ㅜㅜ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