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 둘 키우고 있어요.
첫째때부터 느끼긴 했지만 체형 두상 이마 ..등등
사촌도 아니고 거의 육촌 누구 닮았다 해서
그때마다 저 어릴때랑 닮았다. 반박?하듯 얘기해도
그 말에 대꾸도 안 해서 저도 어느 순간 부터는 얘기하기
싫더라구요.
근데 이번에는 애들 피부 하얀게 아버님의 외가쪽 식구들 닮았다고..ㅋㅋ
아 자꾸 가까이 가족이 아닌, 저 멀리 가족들 닮았다 하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마도 두분다 얼굴이 안 하얀 편이라 저 멀리 가족 닮았다 하는거겠죠?
근데 제가 애들보다 얼굴이 하얀 편이에요.
그냥 사람들이 피부 진짜 하얗다 말 많이 할정도로 정말 하얀편입니다...
왜 궁금한게 며느리 닮은게 싫은걸까요?
왜 인정을 안 하실까요...심리가 진짜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시댁은 손주가 며느리 닮은게 싫은가요?
아이 둘 키우고 있어요.
첫째때부터 느끼긴 했지만 체형 두상 이마 ..등등
사촌도 아니고 거의 육촌 누구 닮았다 해서
그때마다 저 어릴때랑 닮았다. 반박?하듯 얘기해도
그 말에 대꾸도 안 해서 저도 어느 순간 부터는 얘기하기
싫더라구요.
근데 이번에는 애들 피부 하얀게 아버님의 외가쪽 식구들 닮았다고..ㅋㅋ
아 자꾸 가까이 가족이 아닌, 저 멀리 가족들 닮았다 하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마도 두분다 얼굴이 안 하얀 편이라 저 멀리 가족 닮았다 하는거겠죠?
근데 제가 애들보다 얼굴이 하얀 편이에요.
그냥 사람들이 피부 진짜 하얗다 말 많이 할정도로 정말 하얀편입니다...
왜 궁금한게 며느리 닮은게 싫은걸까요?
왜 인정을 안 하실까요...심리가 진짜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