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228070000001?input=1195m- 출처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28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 당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당권주자들과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 후보들은 이날 오후 대구 엑스포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나선다. 당 대표 후보들은 대구에서 저마다 직능·당협별로 간담회를 열거나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바닥 표심 확보에 진력하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언론 인터뷰와 SNS 등으로 자신이 당 대표 적임자라는 점을 부각하는 데 공을 들였다. 전체 당원 선거인단의 20%가량을 차지하는 TK 지역은 표 응집력이 강하고 적극투표층이 두터워 당원 여론과 전당대회 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충지로 여겨진다. 사진-연합뉴스
대세 김기현 '굳히기', 安·千·黃 추격전…'텃밭' TK 공략 총력!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28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 당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당권주자들과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 후보들은 이날 오후 대구 엑스포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나선다.
당 대표 후보들은 대구에서 저마다 직능·당협별로 간담회를 열거나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바닥 표심 확보에 진력하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언론 인터뷰와 SNS 등으로 자신이 당 대표 적임자라는 점을 부각하는 데 공을 들였다.
전체 당원 선거인단의 20%가량을 차지하는 TK 지역은 표 응집력이 강하고 적극투표층이 두터워 당원 여론과 전당대회 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충지로 여겨진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