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하다..

ㅇㅇ2023.03.01
조회253
나 우울증이 무슨 뜻인지 몰랐었음 

선주들이 겪는 거더라고 ㅠ
지금은 우울하다는 거 무슨 뜻인지 아는데
그 땐 치킨도 마니 먹고 할 때라
사리분별을 잘 못했던 것 같아

막 김치볶음밥에 삼겹살 넣어서 먹고 싶어도
먹는 게 그렇게 중요하나 싶어 ㅠㅠ

예전의 나로 돌아왔어
수면 패턴도 맞춰지고 있고 다행이야
종기가 조금 힘들어지니까 내가 편해졌달까


사랑해 예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