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 앞 둔 친구가 있어서 그런가 친구들끼리 만나도 할 얘기가 없고 공감대도 없고ㅠ 맞장구 쳐주는데,, 그냥 외로워요ㅠ 그러다보니까 친구들 사이와도 멀어지는거같고.. 미용실 같은 곳 가면.. 평일 낮에 갔을 때 연차쓰고 오신거에요? 이러면 아니요 아직 직장이 없어서.. 라고 대답하다가 원장님이 어머 그러셨구나하고 대화 단절되고.. 취준의 끝이 있을까요?ㅠ 저 너무 우울하고 제가 봐도 자존감 바닥 된 거같아요ㅠ38
취준이 진짜 자존감바닥되는거같아요
친구들끼리 만나도 할 얘기가 없고 공감대도 없고ㅠ
맞장구 쳐주는데,,
그냥 외로워요ㅠ
그러다보니까 친구들 사이와도 멀어지는거같고..
미용실 같은 곳 가면.. 평일 낮에 갔을 때
연차쓰고 오신거에요? 이러면 아니요 아직 직장이 없어서.. 라고 대답하다가 원장님이 어머 그러셨구나하고 대화 단절되고..
취준의 끝이 있을까요?ㅠ
저 너무 우울하고 제가 봐도 자존감 바닥 된 거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