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생각하는아내의문제>1. 알콜중독수준으로술을마신다
와이프는 1주일에대여섯번술을마십니다
와인1병반+ 맥주2캔정도를평균마시는거같습니다
맥주만마실때는 500cc 6캔쯤마시는거같고요
대략 소주3병정도의알콜을 1주 5~6번 마시는거같습니다
거의저녁에혼자마십니다
술로인해사고친적도많습니다(밤에 연락이 안되서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고 시댁에 애들 맡겨놓고 술먹고 안들어온적도 있고 수도없습니다)
술좀그만마시라고얘기한지10년됬습니다
처음엔같이먹기도했지만 이젠거의매일핸드폰보면서혼자마십니다
술가지고모라그러면 하루이틀정도 안먹다가 결국 다시먹습니다
술값만 1달에 4~50만원 나가는것 같습니다
밤만되면 제가 애들재우고 와이프는 술먹습니다
저는 알콜중독자와 이렇게 계속사는게 싫습니다
2. 남편을무시하고 신뢰를 할수없다
정말 이건 이해안되는데 계속 남편을 무시합니다
이건 너무 자잘해서 얘기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제가 해외근무를 최근에 해서 가족들을 데리고 미국에 간적이 있는데영어가 익숙하지 않은거 가지고도 비웃습니다(와이프도 잘하지 못합니다)
운전을 잘못해도 옆에서 얼굴썩어서 짜증을 냅니다
여행을 가서 계획과 다른상황이 발생하면 그럴줄 알았다면서 짜증을 냅니다
또한 신뢰감이 안듭니다
맞벌이인데 제가 월급이 더많은데 제핸드폰으로 계속 지출내역을 검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책사거나 옷사느라 몇만원쓴거가지고 뭐라 그럽니다
제통장에 잔고를 자기 통장으로 이체해놓고 10만원정도 남겨놔서 제가 카드값을 못내서 다시 보내달라고 한적이 몇번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월급도 얘기를 안하고 피부과에 몇백만원 쓰는것도 얘기를 안합니다
전세집은 공동명의로 구했는데, 필요한 대출은 다 제이름으로 받아서 대출을 갚아야되는데 분명히 와이프가 돈이 남을거 같은데 보내지를 않고 가져가니 갚을수가 없습니다
3. 계속 미루고 정리를 안합니다
와이프는 미루고 미루는 버릇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미국에서 마지막 여행을 가려고 제가 1주일간의 일정이며 스케줄을 다 예약하고 준비했습니다
다만 와이프가 마일리지가 있어서 비행기표만 준비하라고 맡겼습니다
근데 이걸 확인을 안해놔서 가족과의 마지막 여행을 4시간 차로 공항에 갔다가 표가 예약이 안되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이것도 왜 비행기표 예약을 자기한테 맡겨놨냐면서 짜증을 냅니다
심지어 육아휴직급여 신청도 미루고 미루다가 안해서 기간이 지나서 천만원정도를 못받았습니다..
이걸 제가 모라 그러니 당신은 알았냐면서 화를 냅니다
이런게 큰 예이고 기본적으로 일상의 작은 일부터 계속 미룹니다
그래서 제가 좋은 소리로 재촉을 하면 짜증을 내고 이러다가 다투는 일이 계속됩니다
또한 정리를 너무 안해서 제가 힘듭니다
저는 어지럽히고 이러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옷같은 것도 그냥 아무데나 던져놓고, 아무데나 물건을 놔서 찾는데 한참걸리고 시간낭비를 합니다
공동공간을 계속 어지럽혀놔서 아침에 일어나면 와이프가 어지럽혀놓은 술병하고 집안저일하는데 한참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건 저도 성격이어서 어지럽혀져있는 것을 못참겠습니다
이렇게 쓰다보니 와이프 잘못 위주로 쓴것 같습니다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하고 또생각해도 와이프 잘못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는 못살겠고 이혼을 해야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해놓고 와이프 탓만 하는것인지, 제가 이혼생각하는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여러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써봅니다 이혼결심
최대한객관적으로써보려하지만 제입장에서쓰는것일수밖에없을거같습니다
<상황>
40대초중반 3살차 부부고 초3아들 초1 딸이있습니다
결혼한지11년되가고 맞벌이입니다
이혼생각하고있습니다
<아내가말하는 남편의문제>
1. 화를잘내고소리를지른다인정합니다
평소목소리도크고 성깔도있습니다
아이들한테도엄하게하려고 합니다
와이프랑싸울때 언성이높아지고짜증을냅니다
2. 이혼얘기를한다
이혼얘기한지2년정도되었습니다
와이프가 너무심하게나를무시하고괴롭힌다싶어서
예전에는싸워도이혼얘기를안했는데
이제는1달에한번은이혼얘기를하네요
<남편이생각하는아내의문제>1. 알콜중독수준으로술을마신다
와이프는 1주일에대여섯번술을마십니다
와인1병반+ 맥주2캔정도를평균마시는거같습니다
맥주만마실때는 500cc 6캔쯤마시는거같고요
대략 소주3병정도의알콜을 1주 5~6번 마시는거같습니다
거의저녁에혼자마십니다
술로인해사고친적도많습니다(밤에 연락이 안되서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고 시댁에 애들 맡겨놓고 술먹고 안들어온적도 있고 수도없습니다)
술좀그만마시라고얘기한지10년됬습니다
처음엔같이먹기도했지만 이젠거의매일핸드폰보면서혼자마십니다
술가지고모라그러면 하루이틀정도 안먹다가 결국 다시먹습니다
술값만 1달에 4~50만원 나가는것 같습니다
밤만되면 제가 애들재우고 와이프는 술먹습니다
저는 알콜중독자와 이렇게 계속사는게 싫습니다
2. 남편을무시하고 신뢰를 할수없다
정말 이건 이해안되는데 계속 남편을 무시합니다
이건 너무 자잘해서 얘기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제가 해외근무를 최근에 해서 가족들을 데리고 미국에 간적이 있는데영어가 익숙하지 않은거 가지고도 비웃습니다(와이프도 잘하지 못합니다)
운전을 잘못해도 옆에서 얼굴썩어서 짜증을 냅니다
여행을 가서 계획과 다른상황이 발생하면 그럴줄 알았다면서 짜증을 냅니다
또한 신뢰감이 안듭니다
맞벌이인데 제가 월급이 더많은데 제핸드폰으로 계속 지출내역을 검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책사거나 옷사느라 몇만원쓴거가지고 뭐라 그럽니다
제통장에 잔고를 자기 통장으로 이체해놓고 10만원정도 남겨놔서 제가 카드값을 못내서 다시 보내달라고 한적이 몇번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월급도 얘기를 안하고 피부과에 몇백만원 쓰는것도 얘기를 안합니다
전세집은 공동명의로 구했는데, 필요한 대출은 다 제이름으로 받아서 대출을 갚아야되는데 분명히 와이프가 돈이 남을거 같은데 보내지를 않고 가져가니 갚을수가 없습니다
3. 계속 미루고 정리를 안합니다
와이프는 미루고 미루는 버릇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미국에서 마지막 여행을 가려고 제가 1주일간의 일정이며 스케줄을 다 예약하고 준비했습니다
다만 와이프가 마일리지가 있어서 비행기표만 준비하라고 맡겼습니다
근데 이걸 확인을 안해놔서 가족과의 마지막 여행을 4시간 차로 공항에 갔다가 표가 예약이 안되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이것도 왜 비행기표 예약을 자기한테 맡겨놨냐면서 짜증을 냅니다
심지어 육아휴직급여 신청도 미루고 미루다가 안해서 기간이 지나서 천만원정도를 못받았습니다..
이걸 제가 모라 그러니 당신은 알았냐면서 화를 냅니다
이런게 큰 예이고 기본적으로 일상의 작은 일부터 계속 미룹니다
그래서 제가 좋은 소리로 재촉을 하면 짜증을 내고 이러다가 다투는 일이 계속됩니다
또한 정리를 너무 안해서 제가 힘듭니다
저는 어지럽히고 이러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옷같은 것도 그냥 아무데나 던져놓고, 아무데나 물건을 놔서 찾는데 한참걸리고 시간낭비를 합니다
공동공간을 계속 어지럽혀놔서 아침에 일어나면 와이프가 어지럽혀놓은 술병하고 집안저일하는데 한참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건 저도 성격이어서 어지럽혀져있는 것을 못참겠습니다
이렇게 쓰다보니 와이프 잘못 위주로 쓴것 같습니다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하고 또생각해도 와이프 잘못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는 못살겠고 이혼을 해야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해놓고 와이프 탓만 하는것인지, 제가 이혼생각하는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여러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