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가 쇄골쪽에 20센치 가까운 레터링이랑 팔에 7센치정도 되는 나비 타투 있거든 근데 명문대일수록 보수적이라 타투에 대한 거부감 심하잖아..그래서 학교에서는 꽁꽁 숨겼는데 실수로 옷소매가 어디 걸려서 올라가면서 들켰대 그래서 소문 순식간에 퍼지면서 외톨이되고 타투있다고 전교에 소문퍼져서 너무 힘들어하다가 결국 자퇴하고 집근처 전문대로 감84
아는언니 명문대에서 전문대로 옮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