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 학교 링크사업단 ipp현장실습을 신청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실습예정인원은 2명이고, 2명 신청해서 부담없이 면접에 갔구요 면접하면서도 분위기가 좋았고, 꼭 와달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같이 면접봤던 여자분께서 확정이면 확정이라고 말해달라고 전달하셔서 링크사업단에 말하였고 기관과 분명 매칭완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습기간이 다가오는데도 아무런 공지를 저는 받지 못하였고, 연락을 받지 못했으니 면접관께 연락해보니 전 선발이 되지 않았고, 여자분만 3월2일에 출근하기로 되어있다고 링크사업단에 문의해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링크사업단에선 대표분께서 여자 한분만 뽑기로 하셔서 선발이 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대표님과 면접을 본게아니라 회사 팀장님 두분과 면접보았습니다. ) 회사를 다니며 입을 옷도 사고,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되어 부모님께 자랑도 하고, 학점연계이기 때문에 수업도 다 빼놓았는데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아무런 통보도 하지 않고 제가 전화 돌리며 이 상황을 알아야하는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또한 링크사업단 자체가 국가 예산을 지원받고 하는 사업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인원이 2명뿐이고, 저는 체험형으로 지원했기에 적절한 탈락사유가 없는데도 뽑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이 상황에 대해서 도움받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통보도 안하고 이래도 되는거야?
그렇게 같이 면접봤던 여자분께서 확정이면 확정이라고 말해달라고 전달하셔서 링크사업단에 말하였고 기관과 분명 매칭완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습기간이 다가오는데도 아무런 공지를 저는 받지 못하였고,
연락을 받지 못했으니 면접관께 연락해보니 전 선발이 되지 않았고, 여자분만 3월2일에 출근하기로 되어있다고 링크사업단에 문의해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링크사업단에선 대표분께서 여자 한분만 뽑기로 하셔서 선발이 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대표님과 면접을 본게아니라 회사 팀장님 두분과 면접보았습니다. )
회사를 다니며 입을 옷도 사고,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되어 부모님께 자랑도 하고, 학점연계이기 때문에 수업도 다 빼놓았는데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아무런 통보도 하지 않고 제가 전화 돌리며 이 상황을 알아야하는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또한 링크사업단 자체가 국가 예산을 지원받고 하는 사업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인원이 2명뿐이고, 저는 체험형으로 지원했기에 적절한 탈락사유가 없는데도 뽑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이 상황에 대해서 도움받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