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 5살 정도 차이 남 세번 정도 얼굴만 봤고 얘기를 한적도 없었음첫번째는 결혼 한다고 인사차?두번째는 결혼식장에서 만삭인 모습세번째 볼때 대학 갔다고 엄마가 얘기하니까 우리집 온거 두살 차이나는 남동생도 대학을 갔다고 했었고남동생한테는 그런 얘기를 안했지만 대학 갔다고 왔는데 날 보고 이런데 사는데 컴도 없는데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비웃더군요 ...뭐해 달라고 한적도 없었고 바랜적도 없었음올때마다 빈손으로 왔었음좋은곳은 아니고 서울 소재 4년재 컴공... 꾸미고 다니거나 부모한테 돈 달라고 한적 없고1년 정도 공장 가서 벌고 학교 다닐때도 알바하고 아침에 나가서 전철 끊길때 들어왔었고내가 벌어서 학원 다녔고 학교 다녔음
애를 데려온적이 있는데 나한테 애 잘보라 하면서 맡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갔다 들어왔었는데 애가 잘 걸어다니다가 돌아다니다가 엄마가 오니 울었는데 애 몸 여기 저기 보고 내 손 쳐다보고 건드리면서 애 때렸냐고 ㅇㅈㄹ ...너무 황당....
내가 뭐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엄마는 자랑할려고 대학 갔다고 떠벌리고 다닌거고이런데 사는데 어쩌구 저쩌구 비웃음을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3번 본 사람한테 그런 얘기까지 시시콜콜 얘기해야 하는지?자기 처럼 상고 나와서 가난한 살림에 돈 보태라는 의미인지?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
세번 정도 얼굴만 봤고 얘기를 한적도 없었음첫번째는 결혼 한다고 인사차?두번째는 결혼식장에서 만삭인 모습세번째 볼때 대학 갔다고 엄마가 얘기하니까 우리집 온거
두살 차이나는 남동생도 대학을 갔다고 했었고남동생한테는 그런 얘기를 안했지만 대학 갔다고 왔는데 날 보고 이런데 사는데 컴도 없는데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비웃더군요 ...뭐해 달라고 한적도 없었고 바랜적도 없었음올때마다 빈손으로 왔었음좋은곳은 아니고 서울 소재 4년재 컴공...
꾸미고 다니거나 부모한테 돈 달라고 한적 없고1년 정도 공장 가서 벌고 학교 다닐때도 알바하고 아침에 나가서 전철 끊길때 들어왔었고내가 벌어서 학원 다녔고 학교 다녔음
애를 데려온적이 있는데 나한테 애 잘보라 하면서 맡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갔다 들어왔었는데 애가 잘 걸어다니다가 돌아다니다가 엄마가 오니 울었는데 애 몸 여기 저기 보고 내 손 쳐다보고 건드리면서 애 때렸냐고 ㅇㅈㄹ ...너무 황당....
내가 뭐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엄마는 자랑할려고 대학 갔다고 떠벌리고 다닌거고이런데 사는데 어쩌구 저쩌구 비웃음을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3번 본 사람한테 그런 얘기까지 시시콜콜 얘기해야 하는지?자기 처럼 상고 나와서 가난한 살림에 돈 보태라는 의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