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년차 신혼부부입니다 ㅎㅎ 제가 결혼하고 몇년동안 고민되고 혼자 속끓이고 자책도해보고 제잘못인가 못된건가 생각하며 네이트판이라는걸 다시 알게되어서 글을 납겨봅니다. 객관적으로 대답해주셔도됩니다 감사합니다 ! 연애할때부터 남편이 어머님과 조금 특별한? 그런관계라는걸 알고있었습니다 시아버지가 계시지만 좀 무능하셔서 어머님께서 일을하시며 가장역할을 해오셨다했구요 물론 아버님도 돈을 버셨구요.. 근데 가난하게 살아서 본인 엄마가 좀 불쌍하고 돈이없으니 기분이라도 좋게 해주려고 잘하는거랍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30분넘게 통화하구요 카톡도 자주 길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하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저도 데리고 갔었습니다 이제는 안가구요. 근데 이게 문제는 어머님과 통화를하고나면 좋은이야기는 별로없는지 좀 그말들에 신경이쓰이는지 통화하고나면 기분이 별로안좋아지고 좀 날이 서있습니다 제가 주말에 어디가자하면 그냥저냥인데 어머님께서 밥같이먹자 어디가자 강아지 산책시키고 병원가봐라하면 바로 달려갑니다 ㅋㅋ… 저도 부모님 불효는 정말 반대기때문에 이해를 해왔는데 좀 제가 뒷전이고 어머님께서1위인거같은 그런 알수없는 느낌이더라구요.. 섭섭하기도 하구요.. 어머님께서 뭐 금전적으로 해주신건없구요 남편한테두요 그래서 이때까지 학자금이니 생활비때문에 빚도 져있지만 엄청 엄마를 좀 끔찍히 생각하더라구요.. 저만 기분나쁠거같나요 저는 약간 남편잘되게 해준 케이스라 식모같은? 뒷바라지해주는사람같은 ? 그런느낌이듭니다.. 그리고 좋은일이 생기거나 맛있는거 먹을때마다 어머님한테 카톡으로 사진보내고 자랑하고 이야기합니다 이런것도 이제는 꼴보기싫어요 죄송합니다 ㅋㅋ 진심이라서여ㅠㅠ569
남편이 마마보이인가요?
제가 결혼하고 몇년동안 고민되고 혼자 속끓이고
자책도해보고 제잘못인가 못된건가 생각하며
네이트판이라는걸 다시 알게되어서 글을 납겨봅니다.
객관적으로 대답해주셔도됩니다 감사합니다 !
연애할때부터 남편이 어머님과 조금 특별한? 그런관계라는걸
알고있었습니다 시아버지가 계시지만 좀 무능하셔서
어머님께서 일을하시며 가장역할을 해오셨다했구요
물론 아버님도 돈을 버셨구요.. 근데 가난하게 살아서
본인 엄마가 좀 불쌍하고 돈이없으니 기분이라도 좋게
해주려고 잘하는거랍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30분넘게 통화하구요
카톡도 자주 길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하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저도 데리고 갔었습니다 이제는 안가구요.
근데 이게 문제는 어머님과 통화를하고나면 좋은이야기는
별로없는지 좀 그말들에 신경이쓰이는지 통화하고나면
기분이 별로안좋아지고 좀 날이 서있습니다
제가 주말에 어디가자하면 그냥저냥인데
어머님께서 밥같이먹자 어디가자 강아지 산책시키고
병원가봐라하면 바로 달려갑니다 ㅋㅋ…
저도 부모님 불효는 정말 반대기때문에 이해를 해왔는데
좀 제가 뒷전이고 어머님께서1위인거같은 그런 알수없는
느낌이더라구요.. 섭섭하기도 하구요..
어머님께서 뭐 금전적으로 해주신건없구요 남편한테두요
그래서 이때까지 학자금이니 생활비때문에 빚도 져있지만
엄청 엄마를 좀 끔찍히 생각하더라구요.. 저만 기분나쁠거같나요 저는 약간 남편잘되게 해준 케이스라 식모같은?
뒷바라지해주는사람같은 ? 그런느낌이듭니다..
그리고 좋은일이 생기거나 맛있는거 먹을때마다
어머님한테 카톡으로 사진보내고 자랑하고 이야기합니다
이런것도 이제는 꼴보기싫어요 죄송합니다 ㅋㅋ 진심이라서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