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손목걸고 장담하는데 걔는 절대 그런적 없다. 디스코드 통방에서 5명정도가 영상통화 보고있었는데 그런거 못봤다. 심지어 비비탄은 장전도 안됬고 총알도 없었음.
그리고 이상한점이 한둘이 아님. 고양이가 다쳤다면서? 고양이가 다치고 피나있는 사진은 없고 케이지에 담긴거랑 집 부숴진 사진만 있네?
거기다가 고양이 다 죽이고 감옥갈거라고 했다 라는데, 진짜 정상인이라면 말의 뜻을 알수 있을거다. 그당시에 걔는 "그럼 선생님 말대로 제가 학대했으면 다 죽이고 감옥갈게요 예" 이랬음. 이건 누가봐도 상대가 말하는게 거짓말이라는걸 파악할수 있을거다. 근데 쟤네는 지들 입맛대로 짜집기해서 저러는거임.
제발 내 친구좀 도와줘
내 친구중 길고양이때문에 피해입은 애가 있음.
우선 걔는 예전부터 관리실에 민원넣고 여러가지 다 해봤지만 고양이 집이 안없어지고 계속 먹이를 주니까 슬슬 빡침.
그러다가 스스로 집 찾아서 부숴버리자는 마음을 먹음.
참고로 걔가 고양이 밥주지 말라는 이유가 계속 사료먹으러오는 애들이 기물파손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거때문에 경비실이나 관리실에서도
밥주지 말고 집 짓지 말라고 경고까지 했음. 그래서 어쨌든 걔가 집을 부쉈는데, 발로 차서 부수는게 대부분이지만 몇번은 쇠파이프들고 집을 부수기도 했음.
그리고 걔는 서로 합의안이라도 찾아보자는 마음에 전화번호를 남기고 감.
그랬더니 거기서 문제가 터지는데, 걔가 남긴 전화번호를 가지고 갑자기 전화가 오는거임. 내용은 다 똑같았음.
밥을 왜 니가 주라마라 하냐, 밥주는건 내마음이다, 밥줄거면 전화하래서 했다, 등등... 자세한 녹음은 다른애가 올린 글에 있음
근데 저것까지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갑자기 그 전화번호가지고 누가 도용해서 성형외과 예약잡고 카센터 예약잡는 등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함.
장*영이라는 이름을 하고 수영장 문신헬창 프사에 벤츠 배경화면을 한 사람이 카톡을 보냄
아무튼 그것도 얘가 잘 대처하고 넘어갔는데, 산넘어 산이었음. 이번엔 자기가 관리실 직원이라고 말하면서 걔한테 전화로 "야이 병신아 벌써부터 어린노무새끼가 야 너 내눈에 띄면 죽여버린다. 너 뒤진다" (진짜 이렇게 말함) 라고 협박까지 했음.
지 할말만 하고 끊었는데, 또 문제가 생김. 캣맘 캣대디 커뮤니티나 인스타에서 걔에 대한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는거임.
읽어보니까 뭐 걔가 고양이를 죽이고 학대했다 이러는데 황당할 따름이다. 비비탄총을 쏘고 쇠파이프를 휘둘렀다고? 고양이가 다쳤다고?
내가 진짜 손목걸고 장담하는데 걔는 절대 그런적 없다. 디스코드 통방에서 5명정도가 영상통화 보고있었는데 그런거 못봤다. 심지어 비비탄은 장전도 안됬고 총알도 없었음.
그리고 이상한점이 한둘이 아님. 고양이가 다쳤다면서? 고양이가 다치고 피나있는 사진은 없고 케이지에 담긴거랑 집 부숴진 사진만 있네?
거기다가 고양이 다 죽이고 감옥갈거라고 했다 라는데, 진짜 정상인이라면 말의 뜻을 알수 있을거다. 그당시에 걔는 "그럼 선생님 말대로 제가 학대했으면 다 죽이고 감옥갈게요 예" 이랬음. 이건 누가봐도 상대가 말하는게 거짓말이라는걸 파악할수 있을거다. 근데 쟤네는 지들 입맛대로 짜집기해서 저러는거임.
CCTV 영상이 있으면 모자이크해서 공개를 해보던가. 왜 못해? 안했으니까 못하지.
이거 제발 공론화시켜서 도와주라. 집 부순거 가지고 날마다 살해협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