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이 쉽지 않았던 이유.JPG

GravityNgc2023.03.02
조회72


물이 흐르지 않으면 산소가 공급이 안돼,


쉽게 말하면 피가 안돌면 피가 세포에 공급이 안되듯이 순환이 안되면


호기성 미생물들이 전부 폐사한다는거야.


사실 4대강 현재 상황에서도 녹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수있어.


가뭄철이 시작되면 상류의 물을 빠르게 방류하는거야.


그리고 중류부터 하류는 발전기를 돌려서, 강 최저층의 물을 방류해서,


영양염류가 쌓이지 않을 정도의 방류량을 유지하는거지.


이러다 보면 상류나 중류의 수자원이 빠르게 고갈 돼,


대신 녹조는 발생하지 않지.


가뭄철에 수자원을 확보하려고 보를 설치한건데,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율이 낮으면 그것을 꺼내서 침전후 깨끗한 윗물만 산소를 공급해서,


강의 용존산소량을 높이고, 강 밑의 침전물을 계속 빼줘야돼.


순환시키는거지.


그리고 지하수를 사용하도록 해서, 강과 지하수 사이의 모래에도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이것이 강이 숨을 쉬게 만드는거지.


가뭄철에는 물이 안흐르면서, 숨이 막혀서 녹조가 생기고, 강 밑의 호기성 미생물들이 폐사하고,


자정 작용이 마비된거야. 


그것이 가능하게 하려면 강 최저층의 침전물을 꺼낼수있는 석유 시추형 펌프기가 필요했던거지.


하여튼 취수장을 지하수를 꺼내 사용하면서, 강 전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


녹조도 해결되고, 자정작용도 되살아난다는거지.


이제는 사업 규모만 맞추면 돼,


비가 오지 않아 강물이 흐르지 않는 가뭄철에만 집중적으로 사용되겠지만,


수질 1급수 수준을 유지 할 수 있게 되는거지.


강 안에도 산소 공급 시설과 오염물질 정화 시설이 생기는거야.


하수 처리 시설이 강과 바다의 뻘의 자정작용의 기능을 가져온거닌깐,


4대강 사업 시행이 결코 쉽지 않았어,


재자연화는 방치라고 할수있어. 


하지만 이것은 완전한 통제가 가능해지는거야. 


녹조 제로가 가능하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