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여자분.. 여자화장실인줄알고..착각하셨네요

이렇게2009.01.10
조회1,205

저는 우리나라 한국에살고 오픈톡을 즐겨보는

 

 이제 20살 풋풋한 남학생입니다.

 

오늘제가 겪었던일을 이야기해볼라고그러는데요..

 

저는 오늘 누구를 잔깐 뵈러 어느역에 내리게되었습니다.

 

근데 담배를 몇시간동안 않펴서그런지..

 

너무 피고싶었던나머지.. 역근처 화장실을가게되었습니다.

 

제가 남자화장실을 간줄알았는데 어떤여자분께서

 

계속 머뭇거리시더군요..

 

그래서 아 내가 잘못왔나??

 

근데 아무리봐도 여자모양이랑 남자모양이 햇갈리지가 않았습니다.

 

 ㅇ   이모양이랑 ㅇ 이모양이랑 당연히 오른쪽이 여자모양아닙니까?

 ㅣ                    ㅣ

↙↘                  △

 

계속 봐도 내가 잘못들어왔나? 이런생각밖에 않드는겁니다.

 

그래서 여자분께 저기 .. 이말을할려는순간..

 

어머!!!!!! 이러는거에요.. 아 내가순간... 병X이되는순간이구나..

 

아직잠이덜깬건가....... 아니면 담배에 미쳤었어나..

 

근데 그여자분께서 바로 옆 여자 화장실로 들어가는거였습니다.

 

아.. 여기가 남자화장실이구나.... 난 병X이아니였구나..

 

담배를하나빨고 화장실을나와서 전화를받고있는데

 

그여자분께서 웃으시면서 가는거였습니다..

 

제가 이런경험은 처음이라서 너무 뻘쭘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많으실수도있으신데;;

 

전 처음이라 제가 순간 병X이 된줄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