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으로 들어와서 (총무) 정규직과 비교되고 업무도 더 많이 해서 불만만 늘어나고 전환은 안해줄거 같아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드는데 어떻하죠 ㅠ 좋은대학교 안나와서 정규직으로 입사 못한거 아는데.. 이런 제가 싫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나이도 드니(30초반) 더 그런것 같아요 하 아직도 정착도 못하고 한심한 느낌만 드는데 퇴사하고 중소라도 정규직으로 들어가면 괜찮을까요?1311
불평불만
정규직과 비교되고
업무도 더 많이 해서 불만만 늘어나고
전환은 안해줄거 같아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드는데
어떻하죠 ㅠ
좋은대학교 안나와서 정규직으로 입사 못한거 아는데..
이런 제가 싫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나이도 드니(30초반) 더 그런것 같아요
하 아직도 정착도 못하고 한심한 느낌만 드는데
퇴사하고 중소라도 정규직으로 들어가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