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정병같은 글이나 계속 쓰고 살겠죠

김씨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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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심합니다.

고소당하기 싫다고 특정성 흐려서 사람 욕 계속 써대고

가끔은 제 말투 흉내내며 이상한 글 쓰고는 제가 쓴 글이라고 몰아가고 거짓말하고 우겨봤자

유튜브 댓글이든 기사 댓글이든 몇 개만 제시하면 아닌거 나오고

직장동료 제 친구들 가족 등 주변인들도

제가 그럴 인성 아닌거 압니다.

제 말투를 따라하면 어쩔건가요?

제 생각방식은 따라할 수가 없는데

그런 글 제가 썼다고 헛소문 내도 제 주변 누구도 안 믿습니다

특정성 흐려서 모욕해대는거 고소하고 싶어서

(ABC대학 -> AAC대학 등, 키 몸매 전남친 등등)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나 지켜보다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가 생겼습니다

요즘은 위장에도 문제가 생겼는지 속이 계속 아프네요

저는 인과응보를 믿고요

이 정도로 병신짓 하고 사는 사람이 인생을 결코 똑바로 잘 살거라 생각 안 해요

당신이 저한테 한 만큼보다 더 심한 사람을 만나

제가 힘들어한 만큼보다 더 고생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경 쓸수록 몸에 계속 병이 날 것 같아서 무시하려 합니다

정신 똑바로 박혀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저에 대한 그쪽 모함 안 믿어요

그렇게 한심하게 살지 말고 쓰레기 같은 행동 좀 멈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