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심합니다. 고소당하기 싫다고 특정성 흐려서 사람 욕 계속 써대고 가끔은 제 말투 흉내내며 이상한 글 쓰고는 제가 쓴 글이라고 몰아가고 거짓말하고 우겨봤자 유튜브 댓글이든 기사 댓글이든 몇 개만 제시하면 아닌거 나오고 직장동료 제 친구들 가족 등 주변인들도 제가 그럴 인성 아닌거 압니다. 제 말투를 따라하면 어쩔건가요? 제 생각방식은 따라할 수가 없는데 그런 글 제가 썼다고 헛소문 내도 제 주변 누구도 안 믿습니다 특정성 흐려서 모욕해대는거 고소하고 싶어서 (ABC대학 -> AAC대학 등, 키 몸매 전남친 등등)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나 지켜보다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가 생겼습니다 요즘은 위장에도 문제가 생겼는지 속이 계속 아프네요 저는 인과응보를 믿고요 이 정도로 병신짓 하고 사는 사람이 인생을 결코 똑바로 잘 살거라 생각 안 해요 당신이 저한테 한 만큼보다 더 심한 사람을 만나 제가 힘들어한 만큼보다 더 고생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경 쓸수록 몸에 계속 병이 날 것 같아서 무시하려 합니다 정신 똑바로 박혀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저에 대한 그쪽 모함 안 믿어요 그렇게 한심하게 살지 말고 쓰레기 같은 행동 좀 멈춰요1013
그렇게 정병같은 글이나 계속 쓰고 살겠죠
진짜 한심합니다.
고소당하기 싫다고 특정성 흐려서 사람 욕 계속 써대고
가끔은 제 말투 흉내내며 이상한 글 쓰고는 제가 쓴 글이라고 몰아가고 거짓말하고 우겨봤자
유튜브 댓글이든 기사 댓글이든 몇 개만 제시하면 아닌거 나오고
직장동료 제 친구들 가족 등 주변인들도
제가 그럴 인성 아닌거 압니다.
제 말투를 따라하면 어쩔건가요?
제 생각방식은 따라할 수가 없는데
그런 글 제가 썼다고 헛소문 내도 제 주변 누구도 안 믿습니다
특정성 흐려서 모욕해대는거 고소하고 싶어서
(ABC대학 -> AAC대학 등, 키 몸매 전남친 등등)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나 지켜보다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가 생겼습니다
요즘은 위장에도 문제가 생겼는지 속이 계속 아프네요
저는 인과응보를 믿고요
이 정도로 병신짓 하고 사는 사람이 인생을 결코 똑바로 잘 살거라 생각 안 해요
당신이 저한테 한 만큼보다 더 심한 사람을 만나
제가 힘들어한 만큼보다 더 고생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경 쓸수록 몸에 계속 병이 날 것 같아서 무시하려 합니다
정신 똑바로 박혀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저에 대한 그쪽 모함 안 믿어요
그렇게 한심하게 살지 말고 쓰레기 같은 행동 좀 멈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