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꼴초녀님 리플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당..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하죠...남자던 여자던 간에 담배는 몸에 해롭기 때문에 끓으라고 주변에서 권하는 거죠,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에서 담배피는 여자를 개똥보듯 쳐다보는 사회의 시선도 문제지만, "담배피우면, 모 어때....." 라고 생각하는 많은 여성분들의 사상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자신의 머릿속에 물어보세여..담배 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고요...머리에서 뭐라 대답합니까? 남의 시선이 두려워서도 아니고 님 자신의 그리고 많은 여성 남성 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끊으라고 나오는 겁니다. 아마 이 글 쓰신 분들이나 많은 흡연자분들,,,속으로 끊고 싶다,,,담배랑 친해진게 내 실수다,,,혹은 담배 안 피는 사람 보면 부럽다...라든가, 한 번쯤 그런 생각 해보셨을 겁니다.
혹시 술마신 다음날 머리는 뽀개지게 아픈데, 일어나자마자 담배 한개피 물고 빨으면서 뒤틀리는 속 붙들고 '이 넘의 담배,,,내가 왜 필까? ' 라는 생각 한 적 없으세요?
전 있는대요..^^ 전 여자지만, 많은 남성분들이 아니 대부분 거의다의 남성들...이 자신의 여자는 담배와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관계가 있더라도 끊으라고 권유를 하지요.
저도 한 때 담배를 피우면서 "아이씨~머 어때? 담배 안 펴도 폐암 걸려 뒤지는 사람 많고, 담배 펴도 졸라 오래 사는 사람 졸라 많어~신경쓰지마...담배 펴도 애만 잘 낳더라~불좀 주시지..ㅡㅡ;;"
그리고 티브이에서 금연방송이나 캠페인이나 썩어문드러진 폐 사진이나, 이주일 할부지가 나오면 다른 채널로 돌리지요...겁이 나거들랑요...그 맛 좋은 담배를, 스트레스 받을 때 한 모금 빨아들이는 그 맛은 지상 최고죠. 글구 식후땡은 얼마나 좋습니까? 담배 안 피면 똥도 안 나오죠?
여성분들..회사에서 담배 한 대 피우시고 밖에 한 바퀴 돌고 향수 뿌리고 손 씼고 가글하고 들어오시죠?
삼실 들어오시면 냄새 확 풍깁니다. 모른 척 하는 겁니다. 글구 밖에 자주 나가실거에요, 담배 피우시러..
상상해보세요. 예쁜 아가씨가 담배냄새를 풀풀 풍기는데, 환상이 깨질 것 같은데....남성분들...안 그런가요? 그리고 이건 저의 시선이기도 하지만, 담배피우는 여자들,,,특히 해수욕장이나, 사람들 많은 데서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에 불 붙이는 여자들...참...싸보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담배를 피운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려고 하는 여성분들의 태도입니다. 여기는 한국이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할 듯 ....
글구 자신의 건강을 위해 금연 하도록 하세요^^
금연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아세요? 글구 21살이라고 하셨죠~자신 없으시면,
딱 1년만 피고 끊으세요.~ㅎㅎ
글구 잘 모르시는 여성분들,...담배피우면 기형아가 나오는게 아니고, 임신중에 흡연했다고 애가 이상하게 생긴 게 아니구요, 임산부흡연에 관한 결과물은 유아돌연사입니다.
특별한 사인도 없이 아이가 일 순간에 시체로 변해버리죠. 사인은 없습니다. 유아돌연사라고 한다고 대학다닐 때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차라리 뱃속에서 죽어버린다면, 정이라도 덜 할텐데,.,,,태어나서 막 애교부리고 한참 이쁠 나이에 죽죠,,,기형아로 태어나면 생명이라도 붙어있겠죠...
우리나라 역사에 보면 참 위대한 인물들 많죠? 그런데 시대가 흐르면 흐를수록 그런 위대한 인물들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지 않나요? 좋은 밭에서 좋은 열매가 맺히는 법입니다. 건강한 모체에 건강한 아이가 나오는 법이니깐요, 미래 예쁜 아기를 위해서 금연하세요~~
남자분들 여자가 담배 피는게 나쁜건가요?
에혀...꼴초녀님 리플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당..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하죠...남자던 여자던 간에 담배는 몸에 해롭기 때문에 끓으라고 주변에서 권하는 거죠,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에서 담배피는 여자를 개똥보듯 쳐다보는 사회의 시선도 문제지만, "담배피우면, 모 어때....." 라고 생각하는 많은 여성분들의 사상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자신의 머릿속에 물어보세여..담배 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고요...머리에서 뭐라 대답합니까? 남의 시선이 두려워서도 아니고 님 자신의 그리고 많은 여성 남성 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끊으라고 나오는 겁니다. 아마 이 글 쓰신 분들이나 많은 흡연자분들,,,속으로 끊고 싶다,,,담배랑 친해진게 내 실수다,,,혹은 담배 안 피는 사람 보면 부럽다...라든가, 한 번쯤 그런 생각 해보셨을 겁니다.
혹시 술마신 다음날 머리는 뽀개지게 아픈데, 일어나자마자 담배 한개피 물고 빨으면서 뒤틀리는 속 붙들고 '이 넘의 담배,,,내가 왜 필까? ' 라는 생각 한 적 없으세요?
전 있는대요..^^ 전 여자지만, 많은 남성분들이 아니 대부분 거의다의 남성들...이 자신의 여자는 담배와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관계가 있더라도 끊으라고 권유를 하지요.
저도 한 때 담배를 피우면서 "아이씨~머 어때? 담배 안 펴도 폐암 걸려 뒤지는 사람 많고, 담배 펴도 졸라 오래 사는 사람 졸라 많어~신경쓰지마...담배 펴도 애만 잘 낳더라~불좀 주시지..ㅡㅡ;;"
그리고 티브이에서 금연방송이나 캠페인이나 썩어문드러진 폐 사진이나, 이주일 할부지가 나오면 다른 채널로 돌리지요...겁이 나거들랑요...그 맛 좋은 담배를, 스트레스 받을 때 한 모금 빨아들이는 그 맛은 지상 최고죠. 글구 식후땡은 얼마나 좋습니까? 담배 안 피면 똥도 안 나오죠?
여성분들..회사에서 담배 한 대 피우시고 밖에 한 바퀴 돌고 향수 뿌리고 손 씼고 가글하고 들어오시죠?
삼실 들어오시면 냄새 확 풍깁니다. 모른 척 하는 겁니다. 글구 밖에 자주 나가실거에요, 담배 피우시러..
상상해보세요. 예쁜 아가씨가 담배냄새를 풀풀 풍기는데, 환상이 깨질 것 같은데....남성분들...안 그런가요? 그리고 이건 저의 시선이기도 하지만, 담배피우는 여자들,,,특히 해수욕장이나, 사람들 많은 데서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에 불 붙이는 여자들...참...싸보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담배를 피운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려고 하는 여성분들의 태도입니다. 여기는 한국이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할 듯 ....
글구 자신의 건강을 위해 금연 하도록 하세요^^
금연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아세요? 글구 21살이라고 하셨죠~자신 없으시면,
딱 1년만 피고 끊으세요.~ㅎㅎ
글구 잘 모르시는 여성분들,...담배피우면 기형아가 나오는게 아니고, 임신중에 흡연했다고 애가 이상하게 생긴 게 아니구요, 임산부흡연에 관한 결과물은 유아돌연사입니다.
특별한 사인도 없이 아이가 일 순간에 시체로 변해버리죠. 사인은 없습니다. 유아돌연사라고 한다고 대학다닐 때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차라리 뱃속에서 죽어버린다면, 정이라도 덜 할텐데,.,,,태어나서 막 애교부리고 한참 이쁠 나이에 죽죠,,,기형아로 태어나면 생명이라도 붙어있겠죠...
우리나라 역사에 보면 참 위대한 인물들 많죠? 그런데 시대가 흐르면 흐를수록 그런 위대한 인물들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지 않나요? 좋은 밭에서 좋은 열매가 맺히는 법입니다. 건강한 모체에 건강한 아이가 나오는 법이니깐요, 미래 예쁜 아기를 위해서 금연하세요~~
참~골초녀님...그 예쁜 애기 낳은 언니보고 조심하라고 전해주세요...그 아기 언제,,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요..^^
왜 담배의 노예가 될려고 그러세요~끊으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