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8년이란 시간을 함께 만나왔는데
저랑 싸우고 1주일 연락없는동안 처음으로 다른
여자를 소개를 받았더라구요 저는 그 사실도
모르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는데 그때 소개
받은여자가 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뭐
어떻게 하다보니 그여자 정리했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화해 한날
그여자 있는 지역으로 또 놀러갔더라구요
자기는 그냥 심심해서 놀러왔다 너가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다 이러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소리
인거 같아서 자야지 출근도 하는데 마음이 너무
쓰라리고 힘들어요 이 사람이 좋은데 이젠
정말 정리를 해야 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마음도 편해지고 안힘들까요 너무 슬퍼요
ㅠㅠ
너무슬퍼
안녕하세요.. 어디 속마음 얘기할곳도없고
속상하고 우울해서 적어봐요
거의8년이란 시간을 함께 만나왔는데
저랑 싸우고 1주일 연락없는동안 처음으로 다른
여자를 소개를 받았더라구요 저는 그 사실도
모르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는데 그때 소개
받은여자가 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뭐
어떻게 하다보니 그여자 정리했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화해 한날
그여자 있는 지역으로 또 놀러갔더라구요
자기는 그냥 심심해서 놀러왔다 너가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다 이러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소리
인거 같아서 자야지 출근도 하는데 마음이 너무
쓰라리고 힘들어요 이 사람이 좋은데 이젠
정말 정리를 해야 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마음도 편해지고 안힘들까요 너무 슬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