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 속마음 얘기할곳도없고
속상하고 우울해서 적어봐요
거의8년이란 시간을 함께 만나왔는데
저랑 싸우고 1주일 연락없는동안 처음으로 다른
여자를 소개를 받았더라구요 저는 그 사실도
모르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는데 그때 소개
받은여자가 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뭐
어떻게 하다보니 그여자 정리했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화해 한날
그여자 있는 지역으로 또 놀러갔더라구요
자기는 그냥 심심해서 놀러왔다 너가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다 이러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소리
인거 같아서 자야지 출근도 하는데 마음이 너무
쓰라리고 힘들어요 이 사람이 좋은데 이젠
정말 정리를 해야 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마음도 편해지고 안힘들까요 너무 슬퍼요
ㅠㅠ
너무슬퍼
쓰니2023.03.02
조회668
댓글 1
ㅇㅇ오래 전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여자 문제로 혼동 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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