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귀여워서 올리는 거니깐 부디 심한 태클은 삼가주삼...ㅋ 울집 강아지가 ( 라이 ) 이제 약 6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집에 제가 자주 없어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꽤 많은데...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네요...ㅋ 예전에 강아지가 많이 아파서 글 올린적이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완전 건강함.... 여튼 ㅋㅋㅋ 제 침대위에 라이가 올라가서 (인제 막 침대위가 지 집인줄로 착각할정도임...) 개 인형 가지고 혼자서 놀고 있었죠...ㅋㅋ 전 컴터 한다고 아예 쳐다보지를 않고 있었는데... 한참 컴터를 하다보니 조용한거에요... 처음에는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순간 움직임이 멎은듯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돌아다 보니 글쎄... ㅋㅋㅋㅋ 요러고 앉아서 이런 표정을 짓더란 말이죠... 근데 이걸 보고 갑자기 과속스캔들이 생각이 났답니다 ㅋㅋㅋ 과속 스캔들 보면 황기동이가 짓던 표정이랑 자세가 너무 흡사해서....( 내 생각일지도...) 여튼 어린이집에서 다른애들 노는데 끼지 못하고 닭 모가지 잡고 앉아있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원래 개들도 엉덩이 펑퍼짐 하게 앉기도 하나요??? 여튼 여러모로 귀여워서 사진 한번 올려본거니 그냥 잼나게 봐주시공 귀여워해주세요~~ 여기가 지 집인데... 인제 여기올라와서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요... 무슨 3개월 만에 무지하게 크네요/// 마지막 사진 이에요~ 이쁘게 봐주삼~ 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7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이건 그냥 귀여워서 올리는 거니깐 부디 심한 태클은 삼가주삼...ㅋ
울집 강아지가 ( 라이 ) 이제 약 6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집에 제가 자주 없어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꽤 많은데...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네요...ㅋ
예전에 강아지가 많이 아파서 글 올린적이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완전 건강함....
여튼 ㅋㅋㅋ 제 침대위에 라이가 올라가서 (인제 막 침대위가 지 집인줄로 착각할정도임...) 개 인형 가지고 혼자서 놀고 있었죠...ㅋㅋ
전 컴터 한다고 아예 쳐다보지를 않고 있었는데... 한참 컴터를 하다보니 조용한거에요...
처음에는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순간 움직임이 멎은듯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돌아다 보니 글쎄... ㅋㅋㅋㅋ
요러고 앉아서 이런 표정을 짓더란 말이죠...
근데 이걸 보고 갑자기 과속스캔들이 생각이 났답니다 ㅋㅋㅋ
과속 스캔들 보면 황기동이가 짓던 표정이랑 자세가 너무 흡사해서....( 내 생각일지도...)
여튼 어린이집에서 다른애들 노는데 끼지 못하고 닭 모가지 잡고 앉아있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원래 개들도 엉덩이 펑퍼짐 하게 앉기도 하나요???
여튼 여러모로 귀여워서 사진 한번 올려본거니 그냥 잼나게 봐주시공 귀여워해주세요~~
여기가 지 집인데...
인제 여기올라와서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요... 무슨 3개월 만에 무지하게 크네요///
마지막 사진 이에요~ 이쁘게 봐주삼~ 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