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별난앙마2009.01.10
조회40,854

이건 그냥 귀여워서 올리는 거니깐 부디 심한 태클은 삼가주삼...ㅋ

 

울집 강아지가 ( 라이 ) 이제 약 6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집에 제가 자주 없어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꽤 많은데...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네요...ㅋ

 

예전에 강아지가 많이 아파서 글 올린적이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완전 건강함....

 

여튼 ㅋㅋㅋ 제 침대위에 라이가 올라가서 (인제 막 침대위가 지 집인줄로 착각할정도임...) 개 인형 가지고 혼자서 놀고 있었죠...ㅋㅋ

 

전 컴터 한다고 아예 쳐다보지를 않고 있었는데... 한참 컴터를 하다보니 조용한거에요...

 

처음에는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순간 움직임이 멎은듯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돌아다 보니 글쎄... ㅋㅋㅋㅋ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요러고 앉아서  이런 표정을 짓더란 말이죠...

 

근데 이걸 보고 갑자기 과속스캔들이 생각이 났답니다 ㅋㅋㅋ

 

과속 스캔들 보면 황기동이가 짓던 표정이랑 자세가 너무 흡사해서....( 내 생각일지도...)

 

여튼 어린이집에서 다른애들 노는데 끼지 못하고 닭 모가지 잡고 앉아있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원래 개들도 엉덩이 펑퍼짐 하게 앉기도 하나요??? 

 

여튼 여러모로 귀여워서 사진 한번 올려본거니 그냥 잼나게 봐주시공 귀여워해주세요~~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여기가 지 집인데...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인제 여기올라와서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요... 무슨 3개월 만에 무지하게 크네요///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마지막 사진 이에요~ 이쁘게 봐주삼~ ㅋ

울집 강아지의 근심어린 표정,,, 사진 有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