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어서 공강 때마다 도서관에 쳐박히고.. 인스타 보니까 같은 과 친구들은 만나서 점심도 먹고 저녁엔 열댓명 모여서 술 먹었더라.. 먹는다는 얘기조차 못들었는데.. 소수관데 벌써부터 아싸되는중...ㅠㅠ2
오늘 개강했는데 울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