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 한번에 다 하기+ 관리 TIP.jpg

GravityNgc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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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톤체 석유 시추형 펌프기, 공개 입찰로해서 품질 가장 우수한것으로,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고, 강 밑에 고정쇠 내리고, 호스 내리면 되는데,


어댑터까지 연결해서 하면 되겠지.



보가 a1과 a2에 설치 되어있으면, b1과 b2에는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부유형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는거지.  강 위에 떠서 산소 공급을 계속 하는거야.


그리고 b3에서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영양염류가 높으면 바다 배출용 배수지로 넣어서


농축해서 바다로 보내고, 용존산소만 낮으면 꺼내서 산소 공급후 재 유입 시키는거지.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면 용존산소가 풍부한 물이 내려오면서 강 최저층에 산소가 공급돼,


그리고 난 다음에 지하수 용존산소를 확인해서, 지하수 용존산소량이 낮으면,


강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한 이후에, 지하수를 꺼내 쓰는거지.


농업 용수, 취수장에서 물 꺼내 쓰기전에 미리 강에 충분한 산소 공급해야 하는데,


수질 관리 센터에 농업용수와 취수장 사용 허가 맡고, 수질 관리 센터가 정해진 시간에


물을 사용할수있도록 승인을 내려야 지하수를 꺼내쓸수있도록 하는거야.


사용 on/off를 수질 관리 센터가 하도록 해야지.


지하수 용존산소가 낮고 강 용존산소가 높아졌을때, 이때 지하수를 꺼내면,


강의 물이 강 밑의 뻘과 모래를 거쳐 지하수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모래와 뻘에도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면서 자정작용이 되 살아나는거지.


상황에 따라 모래와 뻘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지하수의 물을 꺼내서 강으로 재유입 시킬수있겠지.


그러닌깐 산소 공급기는 부유식으로 산소를 공급시키는 장비,


그리고 강 밑의 물을 꺼내서 배수지를 통해서 산소를 공급하는 시설 모두 다 필요하다는거지.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면서 용존산소가 풍부한 물이 내려오도록 해야, 


부영양화도 막을수있어.


강 밑에 산소를 공급하면 영양염류나 유기물이 강 위로 올라오면서 녹조를 발생 시킬수있으닌깐,


이것도 강의 수량이 높아지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지만, 


강의 수위가 감소하면 녹조 발생 우려가 크지.


4대강 강 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를 다 연결하고 경유지 만들어서,


4대강뿐만 아니라, 강줄기에 있는 댐, 저수지,호수의 최저층의 물 꺼내서 경유지에서 혼합해서


바다로 배출하면 되는거지.


보 각도 조절형(0도~90도) 세굴 방지보 설치하고, 본류와 지류의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면 끝,


특히 하류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강의 1/3면적만 남겨두고 2/3면적은 부유식 산소공급기로,


산소 공급하고, 1/3면적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바다 배출용 배수지로 농축해서 바다로 내보내기만 하면 돼,


그리고 난 다음에 지하수를 사용하면 되지.


보를 설치한 곳마다 수질관리 센터 설치하고, 


지하에 바다 배출용 배수지와 산소 공급용 배수지 설치 해야 돼,


그래야 어떤 상황에서라도 대처 할 수 있어.


호스를 연장해서 가져와도 되는데, 


보마다 강의 최대 필요량에 맞게 만드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