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다름없이 일어나자마자 메일을 확인하는데 난 그 시간에 로그인한적도 비밀번호를 바꾼적이 없는데 비밀번호랑로그인을수십번했다는 메일이 와 있었다.. 그리고 블로그에는 내가 쓴적도 없는 글이 올라와 있었고.. 순간 가슴이 철컹하며 숨이 안쉬어지고 비밀번호부터 바꿨다.. 카페에는 활동기록이 없는거 보면 건드린건 다행히 블로그에 글을 올린거 뿐인듯 한데.. 해킹자들은 도대체 왜 무슨생각으로 해킹을 해서 사람을 무섭게 만드는걸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