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에서 쎄한 캐릭터

ㅇㅇ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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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바로 ENA 수목드라마 <딜리버리맨>의 도규진(김민석)







일단 드라마 소개를 먼저 하자면...!


빚에 쪼들리던 택시기사 영민(윤찬영/ 지우학 청산이 걔)의 차에




 


기억을 잃어버린 귀신 지현(방민아 / 걸스데이 민아ㅇㅇ)이 붙어버리면서

인간들이 귀신의 기에 눌려 못 오게 되자

아예 '귀신 전용 택시'를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주가 왜, 어떻게, (범인이 있다면) 누구한테 죽었는지도 찾아야 한다...는 게 주요 줄거리.







그럼 도규진의 인물소개를 보자

 

(소개만 보면 평범한데...?)






그럼 이제 인물관계도를 보자


 



그렇다 

이 인물은 주인공(윤찬영)의 엄마를 보살펴준 주치의이자 주인공에겐 큰 은인이다...



이 설정부터 뭔가 수상하지 않은가? 아니라면 ㅈㅅ









이래도 안 수상하다면 어제 방영한 1화의 한 장면을 보자

 

 

 

도규진이 남주를 호출해서 응급실로 태워다 주는 장면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여주(귀신) 기에 눌려서

복통과 오한 등등 오만 이상 증세를 겪는 게 원래는 정상인데...

이 의사 선생님 혼자만 멀쩡하다...? 



여기서부터 조금 더 수상해진다






이 남자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딜리버리 맨>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 ENA(우영우 채널)에서 방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