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입양아가 아닌 이상 못생기게 낳았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하는 거 아닌가? 자연도태 되었어야 할 유전자를 꾸역꾸역 유전시키는데 그 유전된 자식 마음은 생각 안 함? 성형하기 전까지 얼마나 고통스럽겠음? 설령 성형을 하더라도 어려서 왕따당해 생긴 꼬인 성격 같은 건 어른 되서 나아지지도 않음 제발 못생긴 인간들은 자식 성형을 시켜줄 수 있을 정도로 엄청 부자인 게 아닌 이상 그냥 자연 도태됐으면 좋겠음78394
성형 안 시켜주는 부모들이 한심한 이유
못생기게 낳았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하는 거 아닌가?
자연도태 되었어야 할 유전자를 꾸역꾸역 유전시키는데
그 유전된 자식 마음은 생각 안 함?
성형하기 전까지 얼마나 고통스럽겠음?
설령 성형을 하더라도 어려서 왕따당해 생긴 꼬인 성격 같은 건 어른 되서 나아지지도 않음
제발 못생긴 인간들은 자식 성형을 시켜줄 수 있을 정도로 엄청 부자인 게 아닌 이상
그냥 자연 도태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