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안 시켜주는 부모들이 한심한 이유

ㅇㅇ2023.03.03
조회44,833
상식적으로 입양아가 아닌 이상

못생기게 낳았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하는 거 아닌가?

자연도태 되었어야 할 유전자를 꾸역꾸역 유전시키는데

그 유전된 자식 마음은 생각 안 함?

성형하기 전까지 얼마나 고통스럽겠음?

설령 성형을 하더라도 어려서 왕따당해 생긴 꼬인 성격 같은 건 어른 되서 나아지지도 않음

제발 못생긴 인간들은 자식 성형을 시켜줄 수 있을 정도로 엄청 부자인 게 아닌 이상

그냥 자연 도태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