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꿈을 안고 석사 과정 유학을 갔었습니다. 공부 열나 해서 인정받고 최고학점 졸업했습니다. 돌아와 보니, 아무도 알아 주지 않습니다. 유학다녀온 사람이 많아서 인지, 또는 유학파들을 이유없이 배척하는 것인지,,, 인정을 잘 해 주지 않습니다.(예술계통임다) 그래서인지, 매일 아침 신문보면서, 사람들이 생활고에 죽어나가는 거, 남의 일 아니란 생각듭니다. 유학 다녀와도, 아무것 바뀐 것없슴다. 죽고 싶슴다.
유학다녀오니.
부푼 꿈을 안고 석사 과정 유학을 갔었습니다.
공부 열나 해서 인정받고 최고학점 졸업했습니다.
돌아와 보니, 아무도 알아 주지 않습니다. 유학다녀온 사람이 많아서 인지, 또는 유학파들을 이유없이 배척하는 것인지,,, 인정을 잘 해 주지 않습니다.(예술계통임다)
그래서인지, 매일 아침 신문보면서, 사람들이 생활고에 죽어나가는 거, 남의 일 아니란 생각듭니다.
유학 다녀와도, 아무것 바뀐 것없슴다.
죽고 싶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