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뷰 속 나에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란>
수빈: 이렇게 네명의 멤버들이랑 일하면 진짜 오랫동안 팀 활동 할 수 있을 거 같다 멤버라는 관계가.. 인생 동반자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동반자가 이 네명이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범규: 저는 멤버들에게 고마운 게 많이 있거든요 이렇게 다섯 명이 모여서 다행이고 뭔가 항상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요
연준: 내 팀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니까 그냥 생각나면 매번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휴닝: 그냥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내가 있고, 이 멤버들이랑 함께한다는 자체가 너무 행복해요
태현: 올인이야 올인. 그냥 여기에 다 걸었어 나는
이것밖에 없고 이거 말고 다 안 돼도 되는데 이건 돼야 돼
항상 다섯명이여서 행복하다고 다행이라고 말해주고 팬들 사랑을 절대 당연시하지 않고 고마워하고 점점 성장하는 너희들을 응원해 오래보자 울바투!
+ 최근에 보고 제대로 툽뽕찬 영상 두고 감
모델바이투게더
https://twitter.com/txt_razel/status/1476897734913556480?t=Q0RLkKwFGl2yaPF3OdOpqQ&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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