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식 도축이 동물 학대해서 도축하는거 알았음?

ㅇㅇ2023.03.03
조회112
난 할랄이 동물 고통 최소화시키는 도축법인줄 알았는데

그냥 종교지도자가 동물한테

종교의식하고 잔인하게 살아있는 상태에서 목자르는

잔인한 도축방법이었네;;

우리나라에선 동물보호법에 따라 전기충격이나 해머로 기절시킨 후 목 자르는데

할랄은 메카 향해서 동물 눕히고 ㅋㅋㅋ

지도자가 기도하고 거꾸로 매달아서 살아있는 상태에서 모가지 자름. 거꾸로 매달아서 피 다 뺌.

우리나라에선 동물 보호고 뭐고 돈되니까 할랄 도축장

만드려고 50억인가 예산 편성했었는데

정권도 바뀌고 지역주민이랑 타 종교 반대로 어찌될지 모른다함.

전세계 음식의 20퍼가 할랄푸드인데 중동은 대부분 음식을

수입하기 때문에 돈되는 시장이라

동물 보호고 뭐고간에 돈벌려고 할랄식으로 도축하는 곳도

늘어나기도 한다고 함...

아니 뭣때문에 의식잃은 고기는 불경하고

살아있는 동물 목 자르면 고통 극심하고 곧바로 죽지도 않아서

고통 최대 2분까지 지속된다는데 왜 지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