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 아니고 지인이 겪은거하고 똑같은 댓글이 있어서 퍼옴

그러니까2023.03.04
조회1,389
2010년!~현제(통계청자료) 한국 국적인 여자가 1년에 약6천여명 베트남 국적의 남자와 국제결혼을 합니다.

그것은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국제결혼 한 년들이 여러이유로 F5비자로(2~5년 별탈없이 한국에 체류해야 함) 국적 또는 영주권을 받고 한국 남편이 출근했을때 (간혹 한국 들어온지 한달도 안되서 외국인 등록증 만들어주면 가출하는 년들도 있음.

자기나라 베트남 남자가 많이 그리웠나봄, 또는 국적취득이 아니라 취업만이 목적인 경우) 귀금속, 애기돌반지, 노트북, 현금 등 돈되는건 다 챙겨서 가출.

애기는 베트남 친정에 두고 다시 한국으로 입국(1년에 이런식으로 베트남에 갈취당하는 한국 애기들이 3천여명) 이혼 당해도 나는 상관 없어, 애기는 베트남에 있고 한국 국적도 받았으니까.

그 베트남년은 한국 어느 지방에서 일을 함. 당연히 베트남 산업 연수생 놈들하고 같이 살고있슴(100% 진실).

지 애인이 한국에 산업연수로 먼저 들어와 있고 그놈을 만날려고 한국 놈하고 결혼을해서 한국으로 들어옴.

한국놈은 지 돈 들여서 어느 베트남년을 한국에 있는 베트남놈 만나게 해주는꼴.

한국 국적 취득후 동거나 같이 살던 그 베트남 놈(불법체류자도 많음)하고 혼인신고를 하면 한국여자가 베트남 놈하고 결혼했다는 자료가 남는것임. (동남아든 러시아든 몽골, 우즈베키, 조선족, 중국 거의 다 이런식.

글로벌 호구되고, 한국 이미지 깽판쳐놓고 마지막엔 극단적선택).

자국민 한국여자 깎아내리고 후려치기해도 안넘어가니까 결국에 선택지는 동남아, 조선족, 중국 등등..

혼자서 국제?결혼이라는 허울좋은 포장으로 행복한척 정신승리.

그래서 위 통계가 나온것 (위 일은 한국내 베트남 커뮤니티에 한국국적 받고 베트남 애인하고 결혼하는 방법. 한국남자 이용하는 방법 등등 많음)

1000쌍중 990쌍 가정이 저런식으로 파탄난다고 보면 팩트.

그 한국인 애기아빠는 자식을 하루아침에 납치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고 폐인처럼 삶.

친할머니 고모, 이모 할것없이 집안이 파탄남.

돈은 돈대로 쓰고 후진국여자 국적취득 시켜주고 버림받고 나서 (자국인 한국여자한테 화풀이. 한국여자 눈이 높다는둥. 돈 밝힌다는둥. 따진다는둥. 작은선물 고마워할줄 모른다는둥 자신이 겪지도 않은걸로 화풀이 하면서 정신승리)

아빠는 나이가 3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까지 (베트남년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중반 정도)

간혹 어떤 아빠들은 매일 술로 날을 보내고 자식을 그리워하며 여러가지 병으로 애기얼굴을 보지도 못하고 극단적선택 또는폐인 (아니, 베트남가서 애기를 데리고오면 되잖아? 친권, 양육권, 법원 판결문 번역해서 영사 도장까지 받아서 베트남에 서너번 감, 어떤 아빠 택시에서 어린이집 앞에서 매일 잠복, 애기 데리고 공항으로옴.

공항에서 유괴범으로 체포. 서류 보여줘도 베트남 법을따르라고 끌려가서 구속.

노역이나 다른 어떤 아빠는 택시로 5시간 걸려서 사이공 대한민국 영사관에 애기 안고 들어감.

영사 하는말 "도와줄수없다." 애기 다시 뺏기고 홀로 한국입국)

또 다른 아빠는 방송국이랑 같이 촬영가서 운좋게 애기랑 같이 입국.

다른 아빠는 애기가 베트남에 없으면 돈을 안보내줄꺼 아니냐고 처가에서 한국돈으로 2천만원 요구. 돈주고 애기 랑 같이 입국.

이런문제 방지할려고 아동인도 헤이그협약 이라고 있음.

그런데 중국, 베트남이 가입 거부(돈줄 막히니까. 애기가 볼모)그래서 자국 아동을 데려오지 못함.

베트남 인간들은 나중에 금붙이보다 오늘당장 쇠붙이가 좋다는 민족성 (당장 눈앞에 돈이면 나이 많은 정도 없는 한국 남편 따위는 별것도 아님)

베트남 여자들은 경제, 가족, 성관념 정말 하나도 없음.

한국 입국하자마자 휴대폰 최신 제일비싼거. 옷도 비싼거 사주세요.

베트남 집에 돈 보내주세요. 엄마 아파요. 집에 지붕이 날라가서 수리 해야되요.

한달에 국제 전화요금만 수십만원씩 나오고 베트남 년들은 미안해 하거나 죄책감 없음.(조선족. 중국은 한술 더뜸)

잘못한걸 설명해주면 첫번째 대꾸도 안함. 두번째 아니라고 거짓말함. 마지막에 청구서 보여주면 가출하거나 피해자인냥 쉼터로 잠수탐.

베트남에 이번달 5백달러 보내고 다음달에 행여나 3백달러만 보내면 친정 가족 지인 다 몰려와서 사채업자처럼 닥달함(조선족. 중국도 똑같음)

왜 저번달보다 적게 보냈냐고 지 남편인데도 사정을 봐주지않음.

우리가족이 아니고 한국놈이라고 생각. 그냥 돈장사. 돈 떨어지면 무전취식자라고 생각.

부부생활이 안되고 바로 각방 들어간다고 보면 정답. 1년을 살았던 10년을 살았던 위 짓을 똑같이 한다는거.

말 안해도 한숨만 쉬더라도 그 마음을 알아주는건 한국여자들 일거다.

저 여자들은 이해하지도, 이해할려고도 안한다.

그냥 나이많은 한국 과부들이 늙어서 친구같이 살아가기 대한민국 정서에 맞고 정말 좋을거다.

절대로 하지마세요. 스무살짜리가 40대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하는건 '국적주세요, 돈 주세요.' 입니다.

일단 겪어보세요. 겪어보고 후회해도 늦지않음.

호기심은 풀었으니까. 돈주고 인생경험 했다 치면됨.

내가 잘하면 되겠지?? 나는 아니겠지?? 그런 생각하면 너는 인생끝, 집안 폭망.

대한민국 대학교수(44) 경찰서장(46) 시청공무원(37) 도 당했습니다.

아주 누구 할거 없이 폭망임.(성개념 없고 어려서부터 그런 생활해서 남자다루는 기술이 뛰어남. 순진한척, 가련한척, 천의 얼굴).

검색만 해봐도 나오는 사건, 어떤 한국 아빠가 이 일을 겪고 이래서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구나, 이래서 살인을 하는구나 이걸 느꼈다고한다.

나는 아닐거야 라고 말하는 당신은 지옥인생시작 한국 새기들 피눈물 흘릴때쯤 이미 늦은거란걸 알고 그때는 후회라는게 그 어떤걸로도 감당이 안된다.

다만 정을 주지 않았을때는 덜 상처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