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소송중황당한 원장

이쁜아그렇게살지마라2023.03.04
조회811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빠쪽에 있는채
소송중인 20갤 아기 맘입니다

애아빠가 아이 보는걸 계속 막고 떨어진 상태에서
소장을 제출하여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였고
현재는 면접교섭하며 소송중에 있습니다

둘이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모르나
한차례 어린이집 원장의 편지가 증거로 제출된적있고

소송에 끼지 마시라 이야기했음에도
이번에 두번째 아래와 같은 편지를써
남의 아이 인생에 흙탕물을 튀기네요

따져물으니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그랬다는데 어떻게 보이시나요?
골프존 아이디도 천박하기짝이 없고
이해관계 운운하더니 어머님과 저의 이해의폭이
다르단뜻이었다며 무식을 스스로 폭로하는..
원에 방문할 때 한번정도 상주한걸 본 외엔 내내 자리도 비우고 별말도 하지 않았는데 본인은
털어서 먼지 한톨 나오지 않는다 펄쩍

계속되는 비상식적 태세에 황당하지만
아이때문에 참았는데 저랑카톡내용 캡쳐제출에
잔뜩 왜곡된 해석을 섞어서...

분이 삭혀지지가 않고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화가너무나서 올려봅니다

3/2 날짜에 저랑 통화하여 상황 전달 받은 통화내용도 다 있는데 저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