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남편은모두 재혼이에요. 둘다 딸이있었지만지금은 모두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년전 남편의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는것이 밝혀졌어요. 집안이 뒤집어졌죠. 그러곤,잠잠했는데 최근남편이 갑자기 눈이 돌아서 무조건 자기 아이를낳겠다고 합니다 저는 이미 나이가많아 폐경이구요. 남편도 52세인데 이미재혼인데 이번에 이혼하면 재재혼입니다. 한국여자를 우선 알아보겠지만 안되면 베트남여자랑이라도 하고싶다고하네여. 확고합니다. 저보고이혼해 달라고해서 알겠다고는했는데 참... 저는 마지막까지 좋은배우자가 되어주겠다고 서로늙으면서 감싸고 보듬고 아플때 챙겨주는 배우자가 되어주겠다고 했는데도 싫다네요. 이혼은 해주겠다고했는데 마음이 참 그렇네요. .324
52세남편 애낳고싶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