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여년 전 imf 여파로 아빠 실직(초딩 저학년) imf 이전에는 그래도 일하면서 가족을 책임졌지만(초 저학년까지) imf 여파로 어쩔 수 없는 실직으로 경제적 보탬을 못했던 건 어쩔 수 없는 사회적 상황이었을까요? 1. 그때부터 10년 이상을 실직 상태로 있던 건 가족한테 너무 무책임했다 2.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이해해야 한다 지금 30대이고 그 당시엔 너무 어렸어서 사회적 분위기가 어땠는지 잘 모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2
imf때 어땠나요
imf 이전에는 그래도 일하면서 가족을 책임졌지만(초 저학년까지) imf 여파로 어쩔 수 없는 실직으로 경제적 보탬을 못했던 건 어쩔 수 없는 사회적 상황이었을까요?
1. 그때부터 10년 이상을 실직 상태로 있던 건 가족한테 너무 무책임했다
2.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이해해야 한다
지금 30대이고 그 당시엔 너무 어렸어서 사회적 분위기가 어땠는지 잘 모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