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머리 자르려고 미용실 가기 전에 네이버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지금 방문하면 컷트 가능한 지 연락을 드렸어요
근데 답장이 없으셔서 바쁘신가보다 하고 일단 집이랑 가까우니 미용실에 찾아갔어요
그런데 예약이 다 찼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 나가려고 했는데
떨떠름한 표정으로 ”어떤거 하시러 오신거세요?“ 이래서 컷트만 하려고 왔다고 하니까
잠깐 앉아서 기다리는 제스쳐를 하시더라고요 (이때부터 띠꺼웠음;;)
미용실에 손님은 단 한명 뿐이였고…어쨌든 기다리라고 하셨으니 잠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손님 보내시고 성함 여쭙고 하시는 말씀이
”예약 된거 뻔히 아시면서ㅋㅋㅋ 오셨네요“
이러시더라구요?
아니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죠; 다음에 온다고 했는데; 어쨌든 기다리라고 하시고 컷트해주시면서 그런 말씀은 왜하시는 지 이해가 안갔어요
100% 예약제 미용실이라고 명시가 된 것도 아니고 다른 예약제 미용실은 예약 안했어도 예약손님때문에 잠시 기다리라고 한다거나 유도리 있게 손님 받지 않나요?
무슨 엄청 유명한 미용실도 아니고.. 손님 1명밖에 없었는데 예약 안하고 가서 진상 피우는 손님 된 기분이라 기분 잡쳤네요
그럴거면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시죠ㅠ 근데 미용실에서 손님은 단 한명이셨어요..
그리고 머리 자르는 내내 근데 머리 자르신지 얼마 안되지 않으셨어요? 를 한번도 아니고 계속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뭐 어쩌라는건지 3개월 만에 왔는데 머리 자르러 왔는데 그런 말 들어야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에 머리 한번 봐달라고 하셔서 저는 더 짧게 하고 싶어서 좀 더 잘라달라고 하니까 이미 이 길이가 드라이하면 적당한 길이라고… 더 짧으면 이상해진다고 …
아니 그럼 왜물어보신건가요ㅋㅋㅋ 머리 자르는 내내 불편해 죽는 줄 알았네요
예약안하고 미용실 갔다가 혼나고 온 기분이네요? 요즘에는 예약 안하고 가면 이렇게 손님 취급하나요?
미용실 예약 안하고 간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근데 답장이 없으셔서 바쁘신가보다 하고 일단 집이랑 가까우니 미용실에 찾아갔어요
그런데 예약이 다 찼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 나가려고 했는데
떨떠름한 표정으로 ”어떤거 하시러 오신거세요?“ 이래서 컷트만 하려고 왔다고 하니까
잠깐 앉아서 기다리는 제스쳐를 하시더라고요 (이때부터 띠꺼웠음;;)
미용실에 손님은 단 한명 뿐이였고…어쨌든 기다리라고 하셨으니 잠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손님 보내시고 성함 여쭙고 하시는 말씀이
”예약 된거 뻔히 아시면서ㅋㅋㅋ 오셨네요“
이러시더라구요?
아니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죠; 다음에 온다고 했는데; 어쨌든 기다리라고 하시고 컷트해주시면서 그런 말씀은 왜하시는 지 이해가 안갔어요
100% 예약제 미용실이라고 명시가 된 것도 아니고 다른 예약제 미용실은 예약 안했어도 예약손님때문에 잠시 기다리라고 한다거나 유도리 있게 손님 받지 않나요?
무슨 엄청 유명한 미용실도 아니고.. 손님 1명밖에 없었는데 예약 안하고 가서 진상 피우는 손님 된 기분이라 기분 잡쳤네요
그럴거면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시죠ㅠ 근데 미용실에서 손님은 단 한명이셨어요..
그리고 머리 자르는 내내 근데 머리 자르신지 얼마 안되지 않으셨어요? 를 한번도 아니고 계속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뭐 어쩌라는건지 3개월 만에 왔는데 머리 자르러 왔는데 그런 말 들어야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에 머리 한번 봐달라고 하셔서 저는 더 짧게 하고 싶어서 좀 더 잘라달라고 하니까 이미 이 길이가 드라이하면 적당한 길이라고… 더 짧으면 이상해진다고 …
아니 그럼 왜물어보신건가요ㅋㅋㅋ 머리 자르는 내내 불편해 죽는 줄 알았네요
예약안하고 미용실 갔다가 혼나고 온 기분이네요? 요즘에는 예약 안하고 가면 이렇게 손님 취급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