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아내, 초등학생 딸, 5살 아들을 두고
바람 피는 이유가 뭔가요?
첨에 긴가민가 했어요.
근데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했고
눈빛과 말투, 행동에서 느껴지네요.
아무리 친하다 한들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유부남이 여직원이랑 단둘이 있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어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여직원 다리 좀 쓰다듬지 마세요;
토 나와요.
뒤에서 다른 여직원이랑 바람 피면서
인스타에 사랑꾼인척 글 올리는 것도 역겨워요.
가만히라도 있지. 도대체 가족스타그램 왜 올려요?
끼리끼리라지만... 참 이딴 남자가 뭐라고 ㅋ
한 남자한테 기만당하는 두 여자가 참 불쌍하네요.
그러고 모태신앙? 회개하려고 교회 다니세요?
난 바람펴도 매주 기도 드리니까 괜찮아. 이런건가요?
나중에 본인이 아니더라도 천벌받아요.
그리고 유.부.남이 굳이 휴일에 연락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