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304032800001?input=1195m -출처사진_연합뉴스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은 4일 "당내 통합을 잘 해나갈 테니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 목숨이 '달랑달랑'하게 합격한 것과 힘이 다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당원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 첫날인 이날 조경태 의원 지역구인 부산 사하을 당원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8일 공개될 1차 투표에서의 승리를 다짐하며 이같이 말했다.김 후보는 "1차에서 끝이 안 나서 결선에 가 '누구끼리 편 먹었다'라고 하면, 결선투표에서 (제가) 이긴다고 하더라도 또 내 편과 네 편으로 나뉘어 국민들이 '정신 못차렸다'고 비판할 것"이라고 부연했다.그러면서 "당이 통합된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1차에서 제게 확실히 힘을 실어주시면 당내 분란이 없어진다"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제가 (여론조사에서) 1등을 하니, (경쟁 주자들) 세 분이 합세해서 얼마나 공격을 해대시고 억지 가짜뉴스를 쓰니 울화통이 터진다"면서도 "어떡하겠나. 당내 선거이니 다 참고 선거를 마치면 당내 통합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현 "당이 통합된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1차에서 제게 확실히 힘을 실어주시면 당내 분란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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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연합뉴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은 4일 "당내 통합을 잘 해나갈 테니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 목숨이 '달랑달랑'하게 합격한 것과 힘이 다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당원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 첫날인 이날 조경태 의원 지역구인 부산 사하을 당원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8일 공개될 1차 투표에서의 승리를 다짐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1차에서 끝이 안 나서 결선에 가 '누구끼리 편 먹었다'라고 하면, 결선투표에서 (제가) 이긴다고 하더라도 또 내 편과 네 편으로 나뉘어 국민들이 '정신 못차렸다'고 비판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당이 통합된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1차에서 제게 확실히 힘을 실어주시면 당내 분란이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제가 (여론조사에서) 1등을 하니, (경쟁 주자들) 세 분이 합세해서 얼마나 공격을 해대시고 억지 가짜뉴스를 쓰니 울화통이 터진다"면서도 "어떡하겠나. 당내 선거이니 다 참고 선거를 마치면 당내 통합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