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이 겹치는 제 얘기를 한번해볼라합니다.

This is My story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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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고등학교를졸업하는 올해 20살 남성입니다.

 

저에겐 소중한동생이있습니다 동생도 이번에 중학교를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올라갑니다.

 

저에겐 제가 초등학교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계십니다.

 

저희가족은 어머니,동생,저 이렇게 3식구입니다.

 

이제부터 제 얘기를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졸업식이 2월 8일입니다.

 

제동생이다니는 중학교도 졸업식이 2월 8일입니다.

 

저는 아버지가없는관계로 졸업식이항상외로웠습니다.

 

다른애들을보면 아버지랑 사진찍는거,용돈주는게 참부러웠습니다.

 

지금 나이 20이지만 아직도 그런 애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고 아버지를 원망하기도합니다.

 

근데 이번 2009년도에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벌을내리시는지

 

제동생과 저와 졸업식을 같은일자로잡으셨는지..

 

저는 제졸업식을포기하고 제동생 졸업식을 갈예정입니다.

 

근데어머니는 너혼자라도 하고와라 ..

 

전 정말 싫습니다. 졸업식을가면 온가족들이 축하해주고 꽃다발주고

 

전참이게부럽습니다. 친구들이랑 놀면댄다고..?

 

친구들 가족들은않오겠습니까?

 

전 그래서 제졸업식을 포기하고 제동생졸업식을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떡게하실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