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 남자친구랑 동갑이야 만난지 150일정도 됐어 남친이랑 같은 동네에 살아서 썸탈때랑 연애초반엔 거의 맨날 만나서 서로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애썻고 애정표현도 되게 많이해서 사랑 받고 있다고 느꼈어 근데 한 한달전쯤 맨날 만나는건 좀 부담이 된다고 말하더라고 나도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싶어서 주말에만 만나기로 했어 근데 그때부터인지 연락속도도 느려지고 표현도 적어졌어 그러고 한 2주 뒤?에 내가 느끼는 감정을 말 했어 오래보다보면 편해지고 아무래도 처음이랑 똑같을순 없지 않냐, 그래도 내가 더 신경쓰겠다라고 말하고 딱히 바뀐건 없어 그 사람이랑 없을땐 외로운 감정이 들고 이사람이 없어도 잘 지낼것 같고 날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자꾸 들어 근데 또 만나면 좋고 해주고 싶은게 많아 그 사람이 잘못한건 없는데 그냥 예전같지 않아서 속상해 헤어지고 싶고 그런건 절대 아니야 이런감정이 권태기일까? 권태기라면 상대방한테 말하는게 좋을까? 극복하는 방법은 멀까.. 연애고수의견듣고싶다TT
권태기일까?
이제 고3 남자친구랑 동갑이야 만난지 150일정도 됐어 남친이랑 같은 동네에 살아서 썸탈때랑 연애초반엔 거의 맨날 만나서 서로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애썻고 애정표현도 되게 많이해서 사랑 받고 있다고 느꼈어 근데 한 한달전쯤 맨날 만나는건 좀 부담이 된다고 말하더라고 나도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싶어서 주말에만 만나기로 했어 근데 그때부터인지 연락속도도 느려지고 표현도 적어졌어 그러고 한 2주 뒤?에 내가 느끼는 감정을 말 했어 오래보다보면 편해지고 아무래도 처음이랑 똑같을순 없지 않냐, 그래도 내가 더 신경쓰겠다라고 말하고 딱히 바뀐건 없어 그 사람이랑 없을땐 외로운 감정이 들고 이사람이 없어도 잘 지낼것 같고 날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자꾸 들어 근데 또 만나면 좋고 해주고 싶은게 많아 그 사람이 잘못한건 없는데 그냥 예전같지 않아서 속상해 헤어지고 싶고 그런건 절대 아니야 이런감정이 권태기일까? 권태기라면 상대방한테 말하는게 좋을까? 극복하는 방법은 멀까.. 연애고수의견듣고싶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