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해결 및 수질 개선 사업 핵심.jpg

GravityNgc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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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리하자면, 가뭄철에 수문을 닫고, 댐을 방류해서 수위를 높이는거야.


그리고 나서 강의 1/3~1/10만 침전지로 사용하는거지.


나머지는 산소 발생기를 달아두면 돼


부표 형태로 그 안에 산소 발생기를 넣어두고, 


전선만 이어주면 돼, 전선을 강 밑으로 넣어서, 


배가 지나다니는데 불편이 없도록 해야겠지.


 


산소 발생기 대형으로 넣고, 그 아래에 c1을 내리는데, c1은 나노 버블 스톤이야.


그리고 c1에서 엄청난 양의 산소를 발생시키겠지.


부력에 의해서, 용존산소가 높은 물이 올라가고, 용존 산소가 낮은 물이 내려오면서,


순환되기 때문에, 핵심 지역에 1~2개정도 설치하면, 알아서 순환이 돼,


그리고 강의 하류에 속하는 부분에 침전지를 만들고,


푼톤체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강 최저층의 오염물을 꺼내면 되겠지.


최저층의 물을 꺼내면서 깨끗한 윗물이 내려오면서 용존산소를 공급하고, 


물의 순환이 이루어지는데,


물의 순환은 주로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낼때랑, 지하수를 사용할때 발생하지.


침전지를 잘 활용만 하면 오염 물질 처리를 매우 효과적으로 할수있는데,


하수처리장을 줄이고,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이 늘어나면 지하수가 오염 될 수 도있어.


이것도 결국 지하수의 사용량과 미생물의 수질 정화량, 오염 물질 유입량에 따라 다른데,


석유 시추형 펌프기 같은 경우도, 


설치 한 뒤, 해체하는 방식도 고려해야하는데, 


푼톤체 구조물과 풍력 발전소 부유체 지지대로


사용하는 삼각형태로 해도 돼,  


중요한것은 침전지의 오염물질을 꺼내야 한다는거야.


어댑터 끼워넣으면 바로 해결 되지.


이렇게 강의 1/3~ 1/10만 침전지로 사용하고, 


나머지 지역은 산소 발생기를 설치하는거야.


강의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지지. 자연의 지형적 이익과 중력의 힘을 활용하기 때문에,


효율성이 매우 높지.


4대강 녹조만 해결 될 께 아니라 생태계 복원도 동시에 되면서, 


청정 1급수 수질 관리가 되는거지.


장비와 시설을 공급하고 잘만 사용하면 4대강 완벽하게 가능해져.


4대강 보 앞에 세굴방지보(각도 조절형) 설치하고,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서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고 지류의 경우 최소한의 유량을 유지해서,


자정 작용을 유지하는거지. 중요한것은 본류와 댐인데,


댐 안에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최저층의 물을 꺼내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야. 댐의 1/3~1/10만 침전지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산소 발생기 설치하는거야.


침전 현상이 방해되면 산소 발생기를 몇개 설치를 치워야겠지.


강의 보문 닫고 수량 높이기, 


침전지를 만들어 침전물 제거하기, 


산소 공급하기, 


지하수를 사용해, 강 밑과 뻘에 산소 공급해 자정작용하기.


이정도만 해도 가뭄철에도 4대강 전역을 효과적으로 


1급수 유지할수있는 수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지는거지. 


그리고 4대강 전역에 송수관로를 이어서, 댐,저수지,호수의 영양염류를 꺼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은 하수 처리장에서 1차 처리가 돼,


하류 같은 경우도 오염물질이 많이 유입되는데, 


윗 부분에 산소 발생기 많이 설치하고, 보 문 닫고 만든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바로바로 배출하면 돼,


강 최저층의 용존 산소 공급과 침전물 제거 공법을 강의 총 면적을 나눠,


부력과 중력의 힘을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배로 만드는거지.


효과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혁신적인 수자원 관리 방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