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사람을 경계하자...

키다리아저씨2023.03.05
조회512


















무슨 말을 해도
꼭 부정적으로 토를 다는 이들이 있다. 
 
내 이야기가 미처 끝나기도 전에,
걱정을 빙자한 평가를 쏟아낸다. 
 
잘되도록 격려하고
응원이나 조언을 해주기는커녕,
대화의 기저에 부정적인 태도가
깔려 있는 사람은
늘 상대의 이야기를 평가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 
 
처음에 이야기를 꺼낸 사람은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갈 의지가 사라지고
고민을 타개해보려는 사기가 떨어진다. 
 
같은 상황을 몇 번 겪고 나서야,
이 대화가 나를 위한 대화가 아니었음을 눈치챈다. 
 
꾸준한 부정적 피드백이야말로
은근한 우월감에서 나오는 태도 아닐까? 
 
혹시나 내가 무의식중에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는지
가장 경계하는 모습이다. 
 
혹,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면 경계하고
멀리하는게 인생의 해답이다. 
 


부정적인 사람을 경계하자,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댓글 1

xxxx오래 전

무슨 말을 해도 꼭 자기 꼴리는대로 행패부리는 50살 꼰대를 경계하자. 키다리아저씨처럼 무조건 자기 생각만이 법이고 진리라는 꼰대랑 엮이면 주변이 너무 피곤함. 타인과의 소통은 없고, 오직 자기가 하는 말을 들으라고만 강요하는 막장 꼰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키다리아저씨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